[속보] WHO조사단 "학교 메르스와 무관…수업 재개 고려 권고" 메르스 확산과 학교가 연관이 없는 만큼 현재 휴업하는 국내 학교에 대해 수업 재개를 고려해야 한다고 세계보건기구 조사단이 권고했습니다. 한국-W… SBS 2015.06.10 16:29
검찰, '성완종 리스트' 유정복·서병수 2차 질의서 발송 검찰이 불법 대선자금 수수 의혹과 관련해 유정복 인천시장과 서병수 부산시장에게 서면 질의서를 추가로 보냈습니다. 두 시장은 2012년 대선 당시 박근혜 후보 대선캠프에서 직능총괄본부장과 당무조정본부장이라는 중책을 맡았습니다. SBS 2015.06.10 16:22
AI 폐사 닭사체 유기비료로 활용 '악취 진동' 충남 천안시 풍세면 일대의 조류인플루엔자 발생 당시 매몰됐던 닭 사체들이 2차 처리를 위해 일부 매몰지에서 옮겨져 외부에 노출되는 바람에 남새가 진동해 주민들이 고통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SBS 2015.06.10 16:21
백담사 뒤 설악산 불…사찰·인명피해 없어 오늘 오후 3시 3분 강원 인제군 북면 용대리 백담사 뒷편 설악산 국립공원 8부 능선에서 불이 나 4시간여 만인 오후 7시 진화됐습니다. 불이 나자 산림청 헬기 등 진화 헬기 6대와 200여 명이 투입돼 진화 작업을 벌였습니다. SBS 2015.06.10 16:10
같은 부서 공무원 살인미수 사회복무요원 징역5년 함께 근무하던 공무원을 둔기로 때려 살해하려 한 혐의로 기소된 30대 사회복무요원에게 중형이 선고됐습니다. 인천지방법원은 살인미수 혐의로 기소된 사회복무요원 35살 박 모 씨에 대해 징역 5년을 선고하고 치료감호를 명령했습니다. SBS 2015.06.10 16:06
아산 예비군훈련장서 한 때 '총기 탈영' 소동 충남 아산시 배방면 장재리 예비군훈련장에서 10일 훈련중이던 예비군이 무장 탈영을 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 기동타격대가 비상출동하는 등 한바탕 소동이 벌어졌다. 연합 2015.06.10 15:57
임원 메르스 사망 평택 버스회사 감염위험 벗어나 중동호흡기증후군으로 임원이 사망, 운전기사 등의 감염 우려를 낳은 경기도 평택의 A버스회사가 메르스 위험에서 벗어났다. 평택보건소는 10일 "숨진 임원이 메르스 확진 판정을 받기 전인 지난달 24일 회사에 출근했다는 A버스회사 노조 측의 주장에 따라 접촉자들을 중심으로 모니터링하고 있지만, 아직 의심환자가 발생하지 않았다"며 "잠복기도 지난 7일까지라 일단 감염은 없는 것으로 판단한다"고 밝혔다. 연합 2015.06.10 15:53
'83→81→80명' 격리자 규모 고무줄…충북 메르스 대책 '맹탕' 중동호흡기증후군 확진 환자가 발생한 충북 옥천의 밀접 접촉자 규모를 놓고 충북도가 오락가락하는 모습을 보여 방역대책의 신뢰도를 스스로 떨어뜨리고 있다. 연합 2015.06.10 15:47
옥천군 "밀접 접촉자 80명 격리…발열증세 3명 음성" 충북에서 처음으로 중동호흡기증후군 환자가 발생한 옥천군은 10일 '밀접 접촉자' 80명을 전원 자가 격리했으며, 추가로 이상 증세를 보이는 의심자는 없다고 밝혔다. 연합 2015.06.10 15:46
서울시 "자가격리 대상자도 공무원 시험 응시 가능" 서울시는 중동호흡기증후군과 관련해 자가격리 대상자로 지정됐더라도 13일 예정된 서울시 공무원 임용시험 응시가 가능하다며 응시 방법을 마련하겠다고 10일 밝혔다. 연합 2015.06.10 15: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