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SBS 8뉴스 예고 (6월 10일) ▶박 대통령 '방미' 연기.."메르스 해결 총력" ▶메르스 추가 확진 13명..사망자 2명 늘어 ▶전국에 메르스 &… SBS 2015.06.10 19:17
'보이스피싱' 뺨친 학부모…교사 흉내로 16억 뜯어 자녀가 다니는 학교의 학부모를 상대로 교사인 것처럼 속여 거액을 뜯어낸 30대 여성에게 중형이 내려졌다. 10일 검찰과 법원에 따르면 설모씨는 2012년 서울의 한 초등학교 학부모회장을 지내면서 친해진 다른 학부모 A씨에게 그해 3월부터 지난해 10월까지 학교발전기금 등 명목으로 28차례에 걸쳐 약 16억원을 뜯은 혐의 등으로 기소됐다. 연합 2015.06.10 19:14
'메르스' 의료폐기물 처리도 조심조심…"당일 소각해야" 환경부가 최근 메르스로 인해 발생하는 의료폐기물 처리를 위한 특별지침을 마련했습니다. 해당 지침은 전국 지방자치단체와 병·의원, 보건소, 폐기물 처리업체 등에 시달됐습니다. SBS 2015.06.10 19:12
공공기관 번지나…충북 공무원 2명 의심증세, 당국 '촉각' 지난 8일 중동호흡기증후군 확진 환자가 발생한 충북에서 오늘 공무원 2명이 의심 증세를 보여 방역 당국이 바짝 긴장하고 있습니다. 접촉자가 많은 공무원 업무 특성상 자칫 양성 판정이 나온다면 격리 조치 대상이 일반인과는 비교가 안 될 정도로 많을 수 있고, 전파 가능성도 그만큼 크기 때문에 방역대책의 전면적인 보완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SBS 2015.06.10 18:41
'몸 힘들고 차가운 외부 시선 있어도'…음압병실 지킨다 "음압 병실 안에서 보호장구의 공기 흐름 조절 배터리가 약해지거나 숨 쉬는 통로인 공기관에 문제가 생기면 우주에서 생명줄이 끊긴 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 10일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에서 만난 조준성 호흡기센터장과 김가연 감염내과 전문의는 중동호흡기증후군 음압 병실에서의 불안감을 이렇게 전했다. 연합 2015.06.10 18:24
허위 진단서로 질병휴직 뒤 해외여행 다녀온 여교사 징계 허위 진단서로 질병휴직을 허가받아 부당한 급여를 챙겨 해외여행을 다녀온 중학교 여교사가 징계를 받았습니다. 경남도교육청은 최근 징계위원회를 열어 도내 모 중학교 여교사 A씨에 대해 정직 3월의 징계를 의결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6.10 18:12
충남교육청 '메르스' 수학여행 취소 위약금 지원 충남도교육청은 메르스 여파로 이달 중 수학여행을 취소 또는 연기하는 학교에서 생길 수 있는 위약금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도교육청은 메르스와 관련한 시군교육장 긴급 대책회의를 열어 학교 내 감염 예방 등을 위해 이런 방안을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6.10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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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컷] 마스크 빼고 포옹까지…최경환 '격려의지' 어제, 최경환 국무총리 직무대행이 대전에 위치한 건양대학교 병원 메르스 선별 진료소를 찾았습니다. 건양대학교 병원은 메르스 확진 환자 5명이 발생해 그중 한 명이 사망한 의료기관입니다. SBS 2015.06.10 17:50
'메르스 대응' 최일선 보건소…"밥 먹을 시간도 없어요" "피로가 누적된 직원들을 좀 쉬게 하고 싶지만, 지금같이 시급한 위기상황에서는 전 직원을 비상대기시킬 수밖에 없습니다." 10일 서울 강남구 보건소를 찾은 기자에게 서명옥 강남보건소장은 이렇게 말했다. 연합 2015.06.10 17:42
계속된 범죄누명에 인생파탄…피의자 신분 확인 '구멍' 부산에 사는 김 모씨는 최근 황당하고 불쾌한 일을 겪었습니다. 부산지법으로부터 벌금 5만 원에 처한다는 즉결심판서를 받았기 때문입니다. 김 씨가 관할인 부산 동부경찰서에 이유를 알아보니 기가 막힐 노릇이었습니다. SBS 2015.06.10 17: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