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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부도 '양성' 판정…격리 3천 명 육박 국내에서 처음으로 임신부가 메르스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삼성서울병원 응급실에서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지금까지 확진자는 모두 95명으로 늘었습니다. SBS 2015.06.10 02:20
화성시에서도 병동 내 메르스 확진환자 발생 경기도 화성시에서 메르스와 관련한 병동 내 감염환자가 발생했습니다. 화성시에 따르면 어제 오후 화성에 사는 30대 여성이 메르스 양성 확정판정을 받았습니다. SBS 2015.06.10 02:10
'밀접접촉자' 육군 군무원도 메르스 음성 판정 메르스 환자와 접촉해 '밀접접촉자'로 분류된 육군 군무원이 1차 검진에서 메르스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국방부는 "밀접접촉자로 분류돼 군 병원에 격리됐던 군무원이 1차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며 "당분간 밀접접촉자로 분류되고 군 병원에서 격리 생활을 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SBS 2015.06.10 0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