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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 중 날아든 비비탄…무면허 10대 줄행랑 차를 몰고 다니면서 택시기사와 행인들에게 BB탄을 쏘고 달아났던 10대가 체포됐습니다. 이 10대는 운전면허가 없었는데, 길에서 주운 운전면허증으로 차를 빌려 범행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SBS 2015.06.09 0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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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메르스 합동평가단 오늘부터 활동 시작 세계보건기구, WHO 조사단과 국내 전문가들로 구성된 메르스 합동평가단이 오늘부터 공식 활동에 들어갑니다. 평가단은 메르스 발생 병원과 격리시설… SBS 2015.06.09 0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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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원 의사 "막연한 두려움 갖지 말아야" 조언 환자를 치료하다 감염됐던 의사가 퇴원했습니다. 확진 판정을 받은 사람 가운데 두 번째 퇴원 환자인데, 이 의사는 생각보다 증세가 심하지 않았다며 막연한 두려움을 갖지 말라고 조언했습니다. SBS 2015.06.09 0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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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 안 받는다" 환자 방치…수백 명 접촉 확진 환자가 발생했거나 거쳐 갔던 병원 이름이 공개되면서 해당 병원들은 환자들의 발길이 뚝 끊겼고, 휴진에 들어갔습니다. 이런 가운데 당국의 허술한 관리로 의심환자로 분류됐던 70대 여성이 대학병원 응급실 2곳을 옮겨다녀 의료진과 환자 수백 명이 추가로 격리됐습니다. SBS 2015.06.09 0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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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까지 '확산' 고비…'진원지 차단' 관건 메르스처럼 새로운 감염병이 유입되면 의심 환자가 없어질 무렵 확진 환자가 최고 정점에 도달하고, 또 회복 환자가 늘어나면서 감염 환자는 줄어들게 됩니다. SBS 2015.06.09 0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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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진 환자 87명, 사망 6명…세계 2위 발병국 메르스 환자가 어제 23명이 추가돼 모두 87명이 됐습니다. 환자수로는 사우디아라비아에 이어 세계에서 2번째로 많습니다. 표언구 기자입니다. 추가 사망자는 대전 대청병원에서 폐렴 치료를 받던 80살의 남성입니다. SBS 2015.06.09 0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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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첫 10대 환자 발생…아버지도 확진 판정 국내에서 처음으로 10대 고등학생 메르스 환자가 발생했습니다. 이 학생은 학교를 가거나 친구들을 접촉한 적은 없지만 보건당국은 긴장하고 있스니다. SBS 2015.06.09 01: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