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포토] 구례에서 버스 전복 사고 발생 8일 오후 전남 구례군 구례읍의 한 도로에서 고속버스가 마주 오던 차량과 충돌해 도로 옆으로 굴러 떨어져 있다. <<순천소방서 산악 119구조대… 연합 2015.06.08 17:04
치매어머니 베개로 얼굴 눌러 숨지게 한 아들 자수 대구 동부경찰서는 치매를 앓는 어머니 얼굴을 베개로 눌러 숨지게 한 혐의씨를 긴급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 K씨는 8일 오후 1시 47분께 대구시내 자기 집 안방에서 어머니씨를 베개로 얼굴을 눌러 질식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5.06.08 17:01
경기도 군포시 다방에서 70대 흉기 난동 오늘 오전 10시쯤 경기도 군포 산본천로에 있는 지하 다방에서 70살 이 모 씨가 휘두른 흉기에 50대 여성 두 명이 숨지고 한 명이 다쳤습니다. SBS 2015.06.08 16:58
금 세공일 아르바이트 하며 '슬쩍', 3천만 원어치 빼돌린 20대 서울 종로경찰서는 금 세공업체에서 일하는 동안 금반지와 귀걸이 등을 빼돌려 장물업자에게 내다 판 혐의로 21살 김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5.06.08 16:57
대법 "체포현장 벗어난 곳 영장 없이 압수수색…증거 사용 못해" 체포현장에서 떨어진 피의자의 집을 영장없이 수색해 확보한 물건은 증거로 쓸 수 없다는 대법원 판단이 내려졌습니다. 대법원 1부는 마약을 복용, 판매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A씨의 상고심에서 징역 10년을 선고한 원심을 뒤집고 사건을 서울고법으로 돌려보냈습니다. SBS 2015.06.08 16:56
메르스 두 번째 퇴원환자 "독감보다 심하지 않았다" 중동호흡기증후군, 메르스에서 완치돼 건강한 모습으로 퇴원한 50살 남성 환자가 자신의 메르스 증상은 독감보다 크게 심하지 않았다며 이 바이러스에 대한 지나친 우려를 경계했습니다. SBS 2015.06.08 16:51
도둑 누명 쓴 50대, 진짜 절도범 밝혀지자 살해 시도 절도범 누명을 썼던 50대 남성이 진짜 절도범의 정체가 밝혀지자 흉기로 살해하려고 시도했다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부산 사상경찰서는 살인미수혐의로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6.08 16:50
메르스 휴업 유치원·학교 1천970곳…전국 10곳 중 1곳 중동호흡기증후군, 메르스 여파로 휴업하는 유치원과 학교가 전국적으로 2천 곳에 육박했습니다. 이는 전국 교육기관 약 2만 곳의 10%에 해당하는 규모로 10곳 가운데 1곳이 수업을 중단한 것입니다. SBS 2015.06.08 16:50
"응급실서는 금연" 지적한 10대에 주먹질해 실형 전주지법 제4형사부는 8일 응급실 흡연을 제지하는 10대에게 주먹을 휘두른 혐의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원심과 같은 징역 1년 6월을 선고했다. A… 연합 2015.06.08 16:47
"메르스에 아파도 참는 환자들…득보다 실이 클수도" 8일 중동호흡기증후군 확진 환자가 발생한 건국대병원. 평소 월요일이면 환자들로 북적거렸던 이 병원은 이날 예전과 달리 한산하기만 했다. 메르스 환자가 발생했다는 소식에 감염을 우려한 상당수 환자가 발길을 끊었기 때문이다. 연합 2015.06.08 16: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