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스 확진 23명 늘어 87명…삼성서울병원 17명 추가 밤새 메르스 확진환자가 23명 추가돼 전체 환자 수가 87명으로 늘었습니다. 이로써 한국은 사우디아라비아에 이어 메르스 발병 환자 2위 국가가 됐습니다. SBS 2015.06.08 0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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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롯데월드 지하 대형마트 화재…긴급 대피 오늘 새벽 제2롯데월드 지하에 있는 대형마트 냉장고에서 불이 났습니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같은 건물에 영화관과 식당에 있던 시민들이 긴급 대피했습니다. SBS 2015.06.08 06:16
"'코르스'로 개명?"…한국 메르스 발병 세계 2위 근접 중동호흡기증후군의 국내 확산이 빨라지면서 한국이 사우디아라비아에 이어 세계 2위의 메르스 발병국이 될 가능성이 한층 커졌다. 8일 유럽질병통제센터 집계를 종합하면 메르스 발병 건수는 환자 1천26명이 나온 사우디아라비아가 압도적 1위이고, 이어 아랍에미리트가 76명으로 2위다. 연합 2015.06.08 06:09
법원, '일조권 침해' 불법 베란다 철거 첫 판결 신축 건물이 기존 주택의 일조권을 침해한 상태에서 또 베란다를 불법 증축했다면 이를 철거해야 한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습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26부는 A 빌라에 사는 홍 모 씨 등 7명이 인접 B 빌라 소유주를 상대로 낸 소송에서 "모두 8천70만 원을 지급하고 불법 증축 베란다를 철거하라"고 판결했습니다. SBS 2015.06.08 06:05
법원, 셀트리온 임원 자녀 6명 증여세 35억 취소 서울행정법원 행정3부는 세무당국이 셀트리온과 셀트리온헬스케어 임원의 자녀 6명에게 부과한 증여세 35억여원을 취소하라고 판결했다고 8일 밝혔다. 연합 2015.06.08 06:04
중국 관광객 수술비 60% 수수료로 챙긴 불법 성형브로커 당국에 등록하지 않고 중국인 관광객을 국내 성형외과에 소개한 뒤 수수료를 챙긴 불법 성형브로커들이 무더기로 적발됐다. 서울서부지검 식품의약조사부는 중국인 관광객을 모집해 국내 성형외과에 소개한 혐의로 불법 브로커 106명을 붙잡아 7명을 구속 기소하고 99명을 불구속 기소했다고 8일 밝혔다. 연합 2015.06.08 06:04
'용담댐 수질조작' 하수처리시설 직원 등 16명 입건 경찰이 전북 진안군 용담댐 상류에 있는 수질원격감시장치를 조작한 사건과 관련해 진안과 장수 하수처리시설 직원 16명을 입건했다. 전북 전주덕진경찰서는 8일 TMS를 조작하거나 조작 사실을 방조한 혐의(수실 및 수생태계 보전에 관한 법률 위반)로 진안과 장수 하수처리장 근무교대자 A씨 등 12명과 관리과장 등 4명 등 모두 16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연합 2015.06.08 06:02
WHO 메르스 합동조사단 내일부터 한국서 활동 시작 세계보건기구 합동조사단이 국내 중동 호흡기 증후군 확산 상황과 관련해 내일부터 우리 정부와 공동 조사에 나섭니다. WHO 관계자는 합동조사단이 오늘 우리나라에 도착해 내일부터 조사에 착수하기로 했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5.06.08 05:47
제2롯데월드 마트서 화재…5분 만에 자체진화 오늘 새벽 12시 45분쯤 롯데마트 월드타워점 지하2층 식품매장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롯데 측이 5분 만에 자체 진화했습니다. 제2롯데월드 안전관리위원회는 매장 내 협력업체의 행사용 냉동집기 표면에 모터 과열로 그을음과 연기가 발생했으며 곧바로 연기 감지기가 작동해 자체 소방대와 안전팀·소방대가 출동해 불을 껐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6.08 05:31
성남 양성 환자 가족 3명은 모두 '음성' 이재명 성남시장이 페이스북을 통해 신상정보를 공개한 메르스 1차 양성 판정자의 가족 3명이 모두 메르스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 시장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자가 격리 중인 의심환자의 남편과 자녀 2명이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알렸습니다. SBS 2015.06.08 04: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