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포토]'신생아 시신 택배' 30대母가 남긴 메모 30대 여성이 자신이 낳은 여아를 숨지게 하고 시신을 고향집에 택배로 보낸 사건의 브리핑이 8일 오전 전남 나주경찰서에서 열렸습니다. 사진은 이… SBS 2015.06.08 13:35
'여아 시신 택배' 30대母 "출산 알려질까봐 아이 입 막아" 자신이 낳은 여아를 숨지게 한 뒤 시신을 고향집 어머니에게 택배로 보낸 30대 여성은 주위에 출산 사실이 알려지는 것이 두려워 우는 아이의 입을 막았으며 살해 의도는 없었다고 주장했습니다. SBS 2015.06.08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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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면허로 차 빌려 비비탄총 발사…무서운 10대 차를 몰고 다니면서 택시기사와 행인들에게 BB탄을 쏘고 달아났던 10대가 체포됐습니다. 이 10대는 운전면허가 없었는데, 길에서 주운 운전면허증으로 차를 빌려 범행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SBS 2015.06.08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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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확진자 아직 발생 '무'…인천, 예방에 총력 수도권 뉴스, 오늘은 아직 메르스 환자가 발생하지 않은 인천에서 예방 대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는 소식 전해 드립니다. 이정은 기자입니다. 아직 환자가 발생하진 않았지만, 서울, 경기도와 붙어있는 인천시도 메르스 공포에서 자유로울 순 없습니다. SBS 2015.06.08 12:56
"첫 10대 학생 메르스 환자 아버지도 확진 판정" 첫 10대 청소년 메르스 감염 확진자인 학생의 아버지도 감염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그러나 아들은 삼성서울병원 응급실 입원 상태에서 감염됐으며 아들 간병 때 감염된 아버지는 외부 접촉이 없어 지역사회 전파 가능성은 작다고 보건당국은 설명했습니다. SBS 2015.06.08 12:53
'성완종 2억 수수' 홍문종 검찰 출석…"가슴을 칠 일" 부인 새누리당 홍문종 의원이 고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에게 2억원을 받은 의혹과 관련한 조사를 받기 위해 오늘 오후 검찰에 출석했습니다. 성 전 회장은 사망 직전 2012년 대선을 앞두고 홍 의원에게 대선자금 명목으로 2억원을 건넸다고 폭로했습니다. SBS 2015.06.08 12:49
"비밀번호의 시대 끝나나…뇌파로 개인 구분한다" 사람마다 뇌파가 달라 이를 비밀번호 대신 사용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미국 뉴욕 빙엄턴대학 연구팀은 45명을 대상으로 'FBI'와 'DVD' 등 75개의 약자를 읽게 하고 뇌의 반응을 살폈습니다. SBS 2015.06.08 12:47
원전 2개 더 늘린다…영덕·삼척 물망 정부가 석탄화력발전소 4기를 건설하려던 계획을 취소하고 2029년까지 원자력발전소 2기를 신설하기로 했습니다. 아울러 신재생에너지 설비 용량을 현재보다 5배 늘리고 소규모 발전설비인 분산형 전원 비중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SBS 2015.06.08 12:45
'자가격리 대상' 의원이 국회서 메르스 현안질의? 메르스 관련 국회 긴급 현안질의에서 질의자인 새누리당 유의동 의원이 보건당국으로부터 자가격리 대상자 통보를 받았다고 스스로 폭로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SBS 2015.06.08 12:43
군포 휴게 음식점서 70대가 흉기 휘둘러…여성 3명 사상 경기 군포시의 한 휴게음식점에서 70대 남성이 업주 등 여성 3명에게 흉기를 휘둘러 2명이 숨지고 1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오전 10시 경기도 군포시 산본동의 한 상가건물 지하 1층 휴게음식점에서 이 모씨가 업소 주인 A씨 등 여성 3명에게 흉기를 휘둘러 A씨 등 2명이 숨지고 B씨가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06.08 12: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