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베 지지율 하락…집단자위권법안 일방통행에 여론역풍 일본 아베 신조 내각의 지지율이 요미우리 신문 조사에서 1개월 전에 비해 5% 포인트 하락한 53%를 기록했습니다. 요미우리가 지난 5∼7일 실시한 조사 결과, 내각 지지율은 5월 8∼10일 조사 때의 58%에서 5% 포인트 하락한 53%로 집계됐습니다. SBS 2015.06.08 23:57
'끼니 걱정' 미국인 15.8%…7년간 최저치 식비를 제대로 조달하지 못해 '끼니 걱정'을 해야 하는 미국인이 최근 7년간 최저치인 15.8%까지 줄어들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연합 2015.06.08 23:42
무디스 "내년 영국 EU 탈퇴 투표시 신용등급 하락 위험" 국제신용평가사인 무디스는 영국의 유럽연합 탈퇴 여부를 묻는 국민투표가 내년에 조기 실시될 경우 영국의 신용등급이 하락할 위험이 있다고 경고했다. 연합 2015.06.08 23:41
일본승마협회, 메르스 여파에 선수단 한국파견 무기연기 일본승마연맹은 중동호흡기증후군 확산의 영향을 고려해 한국에 선수단을 파견하려던 계획을 무기한 연기하기로 했다고 교도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일본승마… SBS 2015.06.08 22:57
G7 "2100년까지 화석연료 사용종식 촉구" 주요 7개국, G7정상들이 오는 2100년까지 화석연료 사용을 단계적으로 종식시켜 나가자고 전세계에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이번 합의는 선진 부국 중심의 G7 다자틀이 갖는 한계에도 불구하고, 지구촌 차원의 장기적 기후변화 대책의 지향점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주목됩니다. SBS 2015.06.08 22:56
메르스 진원지 사우디, 완벽 격리 '요새' 작전으로 진정 지난 2012년 메르스가 처음 보고된 사우디아라비아에서 메르스 확산 불안감은 그간의 고강도 방역 노력으로 인해 현재 잦아든 상황입니다. 사우디는 지난해 4∼5월 제2도시 제다에 감염자가 폭증하면서 메르스 파동을 겪었습니다. SBS 2015.06.08 22:55
모델 케이트 모스, '여객기 운항 방해'로 연행 영국 출신 슈퍼 모델 케이트 모스가 항공기 운항 방해 혐의로 런던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경찰에 연행됐습니다. 모스는 터키의 휴양도시 보드룸에서 영국 저가항공 이지젯을 타고 런던 루턴 공항에 도착했습니다. SBS 2015.06.08 22:54
반기문 총장, 9일부터 중앙아시아 5개국 방문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내일부터 중앙아시아 5개국 방문길에 오릅니다. 반 총장은 타지키스칸을 시작으로 카자흐스탄, 키르기스스탄, 우즈베키스탄과 투르크메니스탄을 방문해 각국 정상들과 지역 현안을 논의한다고 아키프레스 등 현지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5.06.08 22:54
EU, 예멘 시아파 반군 후티에 무기 금수 유럽연합은 예멘의 시아파 반군 후티에 무기 금수 등 제재를 결정했습니다. EU 집행위원회는 압둘라 살레 전 예멘 대통령과 4명의 후티 반군 지도자들에 대해 무기 금수 조치를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6.08 22:53
그리스 정부 "채권단과 6월 말까지 합의 목표로 협상" 그리스 정부가 8일 국제 채권단과 구제금융 협상을 타결하기 위해 이달 말까지 협상할 것이라고 밝혀 지난 주말의 강경한 태도를 누그러뜨렸다. 가브리일 사켈라리디스 정부 대변인은 이날 기자회견을 열고 니코스 파파스 국무장관 등이 이날 벨기에 브뤼셀에서 채권단과 합의를 목표로 협상을 벌이고 있다고 말했다. 연합 2015.06.08 22: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