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 주택서 30대 여성 피 흘린 채 숨져 오늘 오전 7시40분쯤 전남 보성군의 한 주택에서 39살 A씨가 목 부위에 피를 흘린 채 쓰려져 있는 것을 A씨의 인척이 발견해 119와 경찰에… SBS 2015.06.07 14:14
"여수 출신 월마트 점원 하버드대 합격" 화제 전남 여수 출신으로 미국 유학 중인 여고생이 월마트 점원으로 일하면서도 하버드대학교에 전액 장학생으로 합격해 화제입니다. 주인공은 미국 버지니아주 린치버그 시에서 헤리티지 고교에 다니는 전하은씨에 따르면 전 양은 고교를 수석 졸업하고 미국 수능시험인 SAT에서 2천400점 만점에 2천390점을 받는 등의 우수한 성적으로 하버드대 'Art & Science' 분야에 합격했습니다. SBS 2015.06.07 14:13
삼성서울병원 메르스 첫 전파자 접촉 격리 890명 달해 중동호흡기증후군 환자가 대거 발생한 삼성서울병원에서 최초 전파자와 접촉해 현재 격리된 사람이 890여 명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오늘 삼성서울병원 송재훈 원장의 브리핑에 따르면 이 병원 응급실에서 메르스를 퍼뜨린 첫 전파자로 지목되는 14번 환자와 접촉해 격리된 사람은 의료진 등 직원 218명과 환자 675명를 합쳐 893명입니다. SBS 2015.06.07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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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교육청, 오늘 '강남 일괄 휴업' 여부 결정 서울시 교육청이 오늘 강남 지역 학교들에 대한 '일괄 휴업' 여부를 결정합니다. 조희연 교육감은 오늘 오후 2시 서울 서대문 교육… SBS 2015.06.07 14:02
정부, 확진환자 발생·경유 24개 병원명 공개 정부가 메르스 확진환자가 발생하거나 경유한 병원의 실명을 공개했습니다. 최경환 국무총리 직무대행은 오늘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긴급회견을 갖고 24곳의 병원 명단을 포함한 메르스 대응 조치를 발표했습니다. SBS 2015.06.07 13:38
정부 "메르스 지역사회 확산 아니다…위기단계 '주의' 유지" 정부가 중동호흡기증후군 위기단계를 격상하지 않고 '주의' 수준으로 유지했습니다. 최경환 국무총리 직무대행은 오늘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언론브리핑에서 "지금까지 발생한 환자는 100% 병원 내 감염이며 지역사회 확산은 아니라는 것이 현재까지 결론"이라며 위기단계를 격상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6.07 13:34
경기도 메르스모니터링 대상자 1천809명…지역확산우려 경기도내 중동호흡기증후군 관련 모니터링 대상자가 6일 기준으로 1천800명을 넘어섰습니다. 불과 닷새전인 1일 927명에서 1.9배로 증가하면서 메르스 감염의 지역 사회 확산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SBS 2015.06.07 13:33
평택푸른병원 "환자 보름 전 5분 있다 갔는데 억울" 오늘 확진환자가 경유한 병원 중 한곳으로 발표한 평택푸른병원 측은 "환자가 거쳐 간 지 보름이 지났는데 병원이름을 공개하는 이유는 뭐냐"고 억울해했습니다. SBS 2015.06.07 13:26
군포시 "메르스 관련 성모가정의학과의원 군포 아니다" 경기도 군포시는 정부가 중동호흡기증후군, 메르스 관련 병원 가운데 성모가정의학과의원의 소재지가 군포라고 적시한 것은 잘못된 내용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5.06.07 13:16
서울대, 중간고사 부정행위자 2명 징계 결정 서울대가 자체조사 결과 4월 말 교양과목 중간고사에서 부정행위를 저지른 학생 2명을 확인하고 이들을 징계할 걸로 보입니다. 서울대측은 부정행위 의혹이 불거진 철학과 개설 교양과목 수강생 250명을 조사한 결과 2명이 시험 당시 인터넷 강의자료를 베낀 것으로 확인됐다고 설명했습니다. SBS 2015.06.07 12: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