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서울교육청 "학교 방역위생용품 예비비 6억 원 긴급 지원" 서울교육청 "학교 방역위생용품 예비비 6억 원 긴급 지원" SBS 2015.06.07 16:00
메르스 격리자 2천361명…자가 격리자도 2천 명 넘어서 중동호흡기증후군 메르스로 보건당국에 의해 자택 혹은 시설에 격리된 사람의 수가 처음으로 2천명을 넘어섰습니다. 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오늘 오전 5시를 기준으로 격리 관찰자가 어제 발표 때보다 495명 증가해 2천361명으로 늘어났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6.07 15:58
[슬라이드 포토] 메르스 여파로 한산한 경복궁 정부의 메르스에 대한 종합 대책이 발표된 7일 오후 서울 경복궁 근정전 일대가 한산한 모습이다. 이날 경복궁에는 메르스 감염을 우려한 시민들의 … 연합 2015.06.07 15:53
동네 술집서 문신 내보이며 행패 부린 조폭 철창행 동네 술집에서 문신을 보여주며 행패를 일삼은 혐의로 조직폭력배 38살 이모씨를 경북 포항북부경찰서가 구속했습니다. 이씨는 지난 3월 13일 경북 포항시 북구 동빈동의 한 주점에서 옷을 벗고 각종 문신을 내보이며 소란을 피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06.07 15:51
삼성서울병원장 "메르스 의심후 응급실 전 구역 소독" 지금까지 17명의 중동호흡기증후군 감염자가 발생한 삼성서울병원은 893명을 메르스에 노출시킨 것으로 파악된 14번 환자가 의심환자로 확인된 이후 응급실 소독 등 필요한 조치를 했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SBS 2015.06.07 15:47
'메르스 병원' 발표 오류에 "이름도 모르고 어떻게 통제하나" 정부가 오늘 환자가 발생하거나 방문한 병원을 공개하자 사회관계망서비스를 비롯한 온라인에서는 '뒷북행정' '진작 공개했으면 확산을 막았을 것"이라고 비판하는 글들이 많이 올라왔습니다. SBS 2015.06.07 15:40
서울 강남·서초구 유·초등학교 8∼10일 일괄휴업 울시 강남구와 서초구에 있는 유치원과 초등학교가 8일부터 사흘간 일제히 휴업합니다. 서울시교육청은 오늘 오후 조희연 교육감이 주재하는 중동호흡기… SBS 2015.06.07 15:37
채팅 여성 결별 선언에 흉기 휘두른 20대 영장 경기 화성서부경찰서는 인터넷 채팅으로 알게 된 여성이 그만 연락하라고 하자, 흉기로 찔러 살해하려 한 혐의로 24살 이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SBS 2015.06.07 15:36
[속보] 보건당국 "삼성서울병원 응급실 확진자와 밀접접촉자 110여 명" 보건당국 "삼성서울병원 응급실 확진자와 밀접접촉자 110여명" 복지부 "메르스 확진환자 중 7명 상태 불안정" 서울… 연합 2015.06.07 15:26
건양대병원 "5명 확진…130명 철저 관리 중" 메르스와 관련해 정부가 이름을 공개한 24개 병원 가운데 한 곳인 대전 건양대병원에서 지금까지 5명이 메르스에 확진돼 1명이 숨진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SBS 2015.06.07 1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