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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홍대에 '메르스 확산' 대통령 비난 전단 어제저녁 서울 도심에서는 박근혜 대통령을 비난하는 내용의 전단이 살포됐습니다. 울산과 대구에서는 승용차 사고로 모두 3명이 다쳤습니다. 밤사이 사건 사고 소식, 민경호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SBS 2015.06.06 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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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 시신 택배' 생활고 속 출산한 30대 딸 전남 나주의 한 가정집에 신생아 시신이 담긴 택배가 배달된 사건이 있었습니다. 택배를 보낸 사람은 집주인의 30대 딸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김수영 기자입니다. SBS 2015.06.06 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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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리자 1대 1 관리…의심 환자 자택 검진 서울시는 본격적인 방역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서울 시내 각 보건소에 환자마다 담당자를 지정해서 일대일로 특별 관리하기로 했습니다. 정경윤 기자입니다. SBS 2015.06.06 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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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학교 휴업 연장…영화 개봉도 연기 메르스 사태가 진정 기미를 보이지 않자, 일부 학교들이 휴업을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중국에서 음악회를 하려던 공연팀은 중국 측의 요청으로 일정이 연기됐습니다. SBS 2015.06.06 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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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대형병원서 3차 감염…확산 우려 서울의 한 대형병원 의사가 3차 감염된 데 이어 환자의 보호자 2명이 메르스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 병원에서 3차 감염자가 잇따라 나오면서 감염 확산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SBS 2015.06.06 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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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곳곳 바이러스 발견…뒷북 조치 비판 보건당국이 어제 국내 첫 메르스 환자가 머물던 병원 이름을 공개했습니다. 이 병원에 있었던 환자와 의료진 그리고 방문자까지 전수조사에 착수했지만, 뒷북 조치라는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SBS 2015.06.06 0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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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성 판정' 환자 이동…마을 통째로 격리 전북 순창군에 있는 한 마을 전체가 메르스 때문에 봉쇄됐습니다. 최초의 확진 환자와 같은 병동을 썼던 70대 여성이 자가격리 대상이지만 제대로 통보가 안 돼 자신에 집으로 내려왔는데, 메르스 확진 판정을 받은 겁니다. SBS 2015.06.06 0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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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메르스 감염자 완치…처음으로 퇴원 메르스 감염자 가운데 처음으로 완치 판정을 받은 사람이 나왔습니다. 국내 첫 감염자의 부인으로, 어제 퇴원했습니다. 현재까지 사망자는 4명, 확진 환자는 42명입니다. SBS 2015.06.06 07:27
서대문구 주택가 화재…이재민 14명 발생 오늘 새벽 2시 10분쯤 서울 서대문구의 주택에서 불이 나 집 3채가 불에 타고 2시간여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14명의 이재민이 발생했고,… SBS 2015.06.06 06:40
WHO 메르스 합동조사단 9일부터 한국서 활동 시작 세계보건기구, WHO 합동조사단이 국내 메르스 확산 상황과 관련해 오는 9일부터 한국에서 우리 정부와 공동 조사에 나섭니다. WHO의 한 관계자는 "스위스 제네바 본부와 필리핀 마닐라에 있는 서태평양 WHO 지역본부, 한국 정부가 화상회의를 통해 최대한 이른 시일에 조사를 시작한다는 원칙에 합의했다"면서 "이에 따라 조사단에 참가하는 전문가들이 주말 시간을 이용해 늦어도 8일까지 한국에 도착한 다음 9일부터 조사에 착수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6.06 06: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