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양쯔강 선박침몰 '대참사'에 추도 분위기 양쯔강 선박 침몰사고가 440여 명의 사망·실종자를 낸 '대참사'로 결말이 나자 중국이 추도 분위기에 휩싸였습니다. 중국 민정부는 침몰사고 발생 엿새째인 오늘 침몰선 '둥팡즈싱'호 내부에 대한 최후 수색에서 추가 생존자가 없음을 확인되고 이번 사고로 인한 사망자 가족들의 추모행사에 최대한의 편의를 제공하겠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6.06 23:29
"자위대 위험은 우리 문제"…日청년들, 집단자위권법 반대 집회 일본의 일부 젊은이들이 집단 자위권 법안 반대 움직임에 동참하고 나섰습니다. 집단 자위권이 법제화하면 자위대에 입대해 생명의 위험을 무릅써야 하는 것은 결국 자신들 세대라는 이유에서입니다. SBS 2015.06.06 22:37
말레이 지진 사망자 11명…한국인 부부 한때 고립 말레이시아 보르네오섬 사바주 키나발루산에서 어제 발생한 지진으로 인한 사망자가 11명으로 늘었습니다. 50대 초반 한국인 부부 관광객도 한때 산에 고립됐다가 무사히 구조됐습니다. SBS 2015.06.06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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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수습하는' 재난 로봇 경진대회…한국팀 선전 원전사고 같은 재난현장에서 사람을 대신해 사고를 수습하는 재난 로봇 경진대회가 미국에서 열렸습니다. 한국에서 세 팀이 본선에 올랐는데 첫날 경기에서 크게 선전했습니다. SBS 2015.06.06 21:06
'한국 도피' 중국인 사기범, 메르스 우려에 자수 거액의 사기범죄를 저지르고 한국으로 도피했던 중국인 경제사범이 메르스 감염을 우려해 자수한 뒤 귀국했습니다. 중국 요녕일보는 한국에서 3년여 동안 도피생활을 하던 29살 파오 모 씨가 지난 4일 랴오닝성 다롄공항을 통해 자진 귀국해 경찰에 체포됐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5.06.06 19:34
푸틴 "러시아의 나토 공격설은 정신이상적 발상"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북대서양조약기구 나토와의 무력충돌 가능성을 일축하고 우크라이나 사태의 책임이 서방에 있다는 기존입장을 고수했습니다. SBS 2015.06.06 19:08
중국, '일제 만행' 새로운 사료 추가공개 중국이 제2차 세계대전 및 항일전쟁 승리 70주년을 맞아 일제의 만행이 담긴 새로운 사료 38종을 추가로 공개했습니다. 중국이 지난해부터 본격화한 전방위적인 '일제만행 알리기'의 일환으로 대일 과거사 공세 수위를 높이려는 의도로 풀이됩니다. SBS 2015.06.06 19:07
더 타임스 "미국, 유럽에 중거리핵미사일 배치 검토" 우크라이나 사태를 계기로 촉발된 유럽 내 서방과 러시아 간 군사적 긴장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영국 일간 더 타임스는 미국이 냉전 시대 이후 처음으로 유럽에 중거리 핵미사일을 배치하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5.06.06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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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영상] 기타치며 뇌수술 받는 男…뜻밖의 이유에 '깜짝' 한 브라질 남성이 기타를 치고 노래를 부르며 성공적으로 뇌수술을 받는 장면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CNN 등에 따르면 33살 안토니 쿠우캄피 지아스는 지난달 28일 브라질 남부 산타카라리나 주의 한 병원에서 뇌종양 수술을 받았습니다. SBS 2015.06.06 17:41
사우디 "예멘 반군 발사 스커드 미사일 요격" 사우디아라비아군은 현지 시간으로 오늘 새벽 예맨 시아파 반군이 국경 근처에서 발사한 스커드 미사일 1기를 요격했다고 밝혔습니다. 사우디군은 성명에서 "사우디 왕립공군이 예멘 사다 주 남쪽에서 발사된 스커드 미사일 1기를 미사일 방어 시스템인 패트리엇으로 요격했다"며 "이 미사일은 사우디 남서부 카마이스 무샤이트 부근 상공에서 격추됐다"고 발표했습니다. SBS 2015.06.06 1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