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HCR "그리스로 난민 유입 급증…하루 600여명" 유엔난민기구는 터키를 통해 그리스 동부의 섬으로 들어오는 난민들의 수가 최근 하루에 600명에 달할 정도로 급속도로 증가하고 있으며 올해 들어 … SBS 2015.06.05 23:38
아웅산 수치 여사 다음주 중국 첫 방문 미얀마 민주화 운동의 상징이자 노벨 평화상 수상자인 아웅산 수치 여사가 오는 10일 중국을 처음으로 공식 방문합니다. 훙레이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중국 공산당의 초청으로 수치 여사가 이끄는 민주주의민족동맹 대표단이 오는 10일부터 14일까지 중국을 방문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6.05 22:36
中, 美연방정부 해킹 지목에 "무책임하다" 강력 반발 미국 연방정부 인사관리처 해킹의 배후로 중국인 해커를 지목한 미국 언론의 보도에 중국 정부가 강력히 반발했습니다. 훙레이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사이버 공격은 대개 익명으로, 국경을 초월해 이뤄지며 근원을 찾기 어렵다며 깊이 있는 조사를 하지도 않고 가능성 같은 단어를 계속 쓰는 것은 무책임하고 비과학적이라고 말했습니다. SBS 2015.06.05 22:35
주요 7개국 정상회의 7일 개막…글로벌 이슈 논의 주요 7개국 G7 정상회의가 독일 남부 바이에른주 크륀 지역에서 이틀간 일정으로 개막합니다. 올해 의장국인 독일은 세계경제 현안과 연말 파리 기후변화협약 앞둔 이산화탄소 저감 목표 등 기후변화 대책 논의와 함께 여성권리 신장과 에볼라 퇴치도 주요 의제로 테이블에 올렸습니다. SBS 2015.06.05 22:35
홍콩당국 "서울 여행 80대 여성 발열…메르스 음성 반응" 홍콩 보건당국은 지난달 30일 서울에서 의료시설을 방문한 86세 여성이 일시적인 발열 증세를 보여 병원으로 이송해 메르스 감염 여부를 검사한 결과 음성 반응을 보였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6.05 22:35
FIFA가 돈 댄 블라터 미화 영화, 미국서 개봉 국제축구연맹 FIFA의 비리 스캔들로 블라터 회장이 사의를 밝힌 가운데 FIFA가 돈을 대고 자화자찬하는 영화가 미국에서 개봉됩니다. 프랑스 감독 프레데릭 오뷔르탱이 연출한 유나이티드 패션즈는 역대 회장의 활약을 중심으로 FIFA의 110년 역사를 보여주는 영화입니다. SBS 2015.06.05 22:31
메르스 첫 발견 이집트 박사 "한국서 변이 가능성" 세계에서 중동호흡기증후군 메르스를 처음으로 발견한 이집트 바이러스 학자 알리 무함마드 자키 박사는 한국에서 최근 유행하는 메르스가 최초 바이러스부터 변이됐을 가능성이 있음을 시사했습니다. SBS 2015.06.05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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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전 66만 개 가져왔소" 1억 원 새 차 구입 중국에서 한 남성이 자동차 값이라며 동전 66만 개를 내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차값으로 가져온 동전의 무게가 4톤이 넘는데 왜 그랬을까요. 이혜미 기자입니다. SBS 2015.06.05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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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자 없다" 中 여객선 신속 인양…거센 항의 양쯔 강 여객선 침몰 사고 닷새째인 오늘 중국 정부가 전격적으로 선체를 인양했습니다. 추가 생존자가 없다고 판단하고 사고 수습을 마무리하겠다는 겁니다. SBS 2015.06.05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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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초기격리·추적조사 끝…추가환자 없다 중국은 어떤 상황일까요. 한국인 메르스 환자와 밀접하게 접촉한 78명에 대한 추적 조사를 끝냈고, 지금까지 추가 환자도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베이징에서 우상욱 특파원입니다. SBS 2015.06.05 20: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