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업지도 공무원 단속 방해 50대 선장 구속 인천해양경비안전서는 단속에 나선 어업지도 공무원에게 욕설을 하는 등 공무 집행을 방해한 혐의로 9.77t급 어선 선장 50살 홍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SBS 2015.06.05 15:01
차량이 음주자 호흡·손가락 피부로 알코올 탐지해 시동 '거부' 음주상태의 운전자가 운전석에 앉자마자, 혹은 시동 단추에 손대자마자 자동차가 알아서 혈중 알코올 농도를 측정, 시동 걸리길 거부한다면? 미국의 도로교통안전국 "음주운전 없는 세상 발명"이라는 거창한 목표를 내세워 개발 중인 '운전자알코올탐지시스템'을 장착한 시제품 차량을 공개하고 5년 내 상용화 목표를 밝혔습니다. SBS 2015.06.05 14:45
"개미 한마리도 막겠다"더니 소도 드나들 메르스 방역망 국내에 중동호흡기증후군 환자가 처음 확인된 지난달 20일부터 환자가 41명으로 불어난 오늘까지 정부의 방역망은 곳곳에서 헛점을 드러냈습니다. 지난달 29일 메르스 대책회의에서 "개미 한 마리라도 지나치지 않는다는 자세로 하나하나 철저하게 대응하겠다"고 했던 문형표 보건복지부 장관은 오늘 브리핑에서 "진주 목걸이가 떨어져 다 줍는다고 해도 혹시 한두 개 빠질 수가 있다"고 꼬리를 내렸습니다. SBS 2015.06.05 14:44
[취재파일] 메르스 맵 제작자 "유언비어, 루머 막기 위해 제작" 메르스 환자들이 거쳐간 병원 이름을 공개하는 문제를 놓고 논란이 뜨겁습니다. 이런 가운데 네티즌들의 제보를 받아 관련 병원의 이름과 위치를 정리했다고 주장하는 한 인터넷 사이트가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SBS 2015.06.05 14:42
피로감 커지는 엄마들…"이럴바엔 휴교·방학해야" "아이 둘을 언제까지 친정 엄마한테 맡길 수도 없고, 돌봐줄 사람을 찾는데 쉽지 않네요. 일은 안되고 애들은 애들대로 걱정되고..." 중동호흡기증후군 확산 예방을 위해 유치원이나 각급 학교에 자녀가 등원 또는 등교하지 않는 날이 길어지면서 엄마들이 또다른 고충을 겪고 있다. 연합 2015.06.05 14:40
"가뭄 이겨내자"…충북도, 식수·농업용수 확보 총력전 지난달부터 부쩍 심해진 가뭄으로 충북 지역 저수지의 저수율이 크게 낮아져 관계 기관이 바짝 긴장하고 있다. 1∼5월 도내 강수량은 예년의 80% 수준인 212.2㎜에 불과하다. 연합 2015.06.05 14:25
"ⓓ병원 응급실 관련 메르스 추적 대상 600명" 복지부 "14번 환자 '경기→서울' 버스이동 과정 조사검토" 메르스 환자가 탄 대중교통 시간-행선지 공개 … SBS 2015.06.05 14:21
"구치소 가겠다" 묻지마 살인 장애인에 징역 20년 새해 첫날 구치소에 가겠다며 처음 본 행인을 살해한 혐의로 기소한 30대 지적장애인에게 중형이 선고됐습니다. 인천지법 부천지원 형사1부선고공판에서 살인 혐의로 기소된 지적장애 3급 A씨에 대해 징역 20년을 선고했습니다. SBS 2015.06.05 14:19
"물고기 함부로 잡으면 과태료 최고 500만 원" 경남 함양군은 하천 어족자원을 증식하기 위해 내수면 어업 면허·허가·신고를 일부 제한한다고 5일 밝혔다. 최근 행락객과 일반인이 무분별하게 하천에 들어가 그물을 던지고 낚시로 물고기를 잡아 어족자원이 점차 고갈되고 있다는 판단에서다. 연합 2015.06.05 14:18
서울 강남·서초 유치원·초·중학교 8일 일괄휴업 검토 서울시교육청은 강남 지역의 유치원과 초등학교, 중학교에 대한 다음 주 월요일 하루 일괄 휴업 여부를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은 오늘 서울교육청에서 긴급 메르스 대책회의를 주재하고 이런 방침을 정했습니다. SBS 2015.06.05 1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