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말이 맞나…복지부-서울시 메르스 조치두고 진실공방 중동호흡기증후군 방역조치를 두고 방역 컨트롤타워 역할을 맡아 온 보건복지부와 서울시가 진실공방을 벌이고 있습니다. 서울시는 대형병원 의사인 국내 35번째 메르스 환자가 자가 격리 대상일 때 의학 학회·재건축조합 총회 등 대형 행사에 참석했다고 주장했습니다. SBS 2015.06.05 04:16
경찰, 메르스 격리조치 불응 시 강제조치 방침 중동호흡기증후군 감염자가 빠르게 늘어남에 따라 경찰이 필요 시 메르스 의심 환자를 강제로 격리 조치시킬 방침이다. 하지만 현재까지 강제 조치를 한 사례는 없다. 연합 2015.06.05 04:16
복지부 "서울시에 메르스 의사 집회 참석 정보 제공" 보건복지부는 5일 중앙정부가 중동호흡기증후군 의심 환자의 동선 정보를 공유하지 않았다는 서울시의 주장에 대해 "4일 이전에 서울시와 긴밀히 협의하며 정보를 제공했다"고 반박했다. 연합 2015.06.05 04:15
밀집공간 활보했는데…메르스 감염되지 않을까 불안 국내 35번째 메르스 환자인 서울 대형병원 의사가 메르스 확진 판정을 받기 전 1천여명 이상의 불특정 다수와 접촉했다는 서울시의 주장이 나오면서 어느 정도 가까운 거리에서 환자와 접촉해야 메르스 바이러스에 감염될 수 있는지 관심이 쏠립니다. SBS 2015.06.05 04:14
박원순 "중앙정부로부터 정보 공유받지 못했다" 박원순 서울시장이 중동호흡기증후군 감염이 의심되는 격리 관찰 대상자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한 것과 관련해 시민에게 가택격리에 협조해줄 것을 당부했다. 연합 2015.06.05 04:13
서울시, 메르스 환자 접촉자 외부출입 강제제한 추진 서울시는 4일 중동호흡기증후군 확진 판정을 받은 35번 환자가 다수 시민과 접촉한 사실과 관련, 35번 환자와 같은 행사에 참석한 사람들을 파악해 외부 출입을 강제 제한하는 등 자체 대책을 시행하기로 했다. 연합 2015.06.05 04:11
대전 유성구 불무산에서 불… 소방 인력 100여 명 진화 중 어젯밤 10시 10분쯤 대전 유성구 불무산에서 불이 나 소방 인력 100여 명과 장비 20여 대가 동원돼 진화에 나섰습니다. 불이 난 지역이 주택가와 떨어져 있어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SBS 2015.06.05 04:10
'또' 서울 지하철 9호선 근처 지반침하 발생 어제 낮 4시 반쯤 서울 지하철 9호선 언주역 사거리 편도 4차로 부근에서 지름 1m, 깊이 20cm의 지반 침하가 발생했습니다. 서울시와 경찰은 이 일대 교통을 통제하고 자정까지 도로 보수 작업에 나섰습니다. SBS 2015.06.05 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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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학의 0시 인터뷰] 과학수사 60년…어디까지 왔나?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이 설립된 것은 지난 1955년이었습니다, 그로부터 딱 60년이 지났습니다. 지금 우리의 과학수사는 어디에 와 있을까요?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서중석 원장 자리를 함께 했습니다. SBS 2015.06.05 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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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도도 승부조작 의혹…심판위원장 수사 착수 프로농구와 권투에 이어서 유도 종목에서도 승부 조작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의혹의 당사자인 대한유도회 심판위원장은 승부조작이 아니라고 부인하고 있습니다. SBS 2015.06.05 02: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