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부작용으로 사망…처방전 설명하지 않은 의사 무죄 부작용 위험이 큰 약을 장기처방하면서 문제를 일으킬 수 있는 과거 병력을 묻지 않고 부작용을 설명하지 않아 환자를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의사에게 무죄가 선고됐습니다. SBS 2015.06.05 08:36
"메르스 의사 참석 총회 참가자 중 21명 연락 안 돼" 서울시가 메르스 감염 의사 A씨가 확진 판정 전 갔던 행사 참석자들에 대해 자가격리 안내를 마치고 일대일 모니터링에 들어갔습니다. 그러나 참석자 중 21명은 아직 연락이 닿지 않고 있습니다. SBS 2015.06.05 08:29
곳곳에 '마스크 군단'…대한민국의 낯선 모습 '메르스'의 확산과 그 불안감으로 현재 우리나라에 새로운 풍경들이 나타났습니다. 중앙대 안성캠퍼스의 휴강 조치 이후 하교하는 학생들의 모습입니다. SBS 2015.06.05 08:08
"서울시 발표 사실이면 '병원·의사' 도덕성에 치명타" 중동호흡기증후군 확진 판정을 받은 서울 ⓓ병원의 의사가 자가 격리가 필요한 의심환자 단계에서 1천500여 명 이상이 모인 대규모 행사에 참석, 여러 사람과 접촉했다는 주장이 나와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SBS 2015.06.05 08:07
경찰, 메르스 격리조치 불응시 강제조치 방침 중동호흡기증후군 감염자가 빠르게 늘어남에 따라 경찰이 필요 시 메르스 의심 환자를 강제로 격리 조치시킬 방침입니다. 하지만 현재까지 강제 조치를 한 사례는 없습니다. SBS 2015.06.05 08:06
누구말이 맞나…'메르스 의사' 둘러싼 3자 진실공방 중동호흡기증후군 확진 판정을 받은 의사 환자를 두고 보건복지부와 서울시, 해당 병원의 주장이 엇갈려 진실게임 양상으로 번지고 있습니다. 서울시는 어제 밤늦게 긴급 브리핑을 열고 대형병원 의사인 35번째 환자가 격리 통보 이후 대형 행사에 참석했다고 주장하며 중앙 정부의 정보 미공유와 미온적인 조치를 비판했습니다. SBS 2015.06.05 08:04
메르스 격리자 기하급수로 증가할 듯…통제불능 우려 중동호흡기증후군 감염이 의심되는 격리 관찰 대상자가 연일 급증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서울의 한 의사가 자가격리 상태에서 1천 명이 넘는 대형 행사에 참석한 것으로 드러나 자가격리 대상자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할 전망입니다. SBS 2015.06.05 07:59
리퍼트 美대사 "한국 메르스 확산 추이 주시"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대사가 국내에서 확산하는 중동호흡기증후군에 대해 "미국과 한국 사이에 인적교류가 많은 만큼 추이를 주시하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SBS 2015.06.05 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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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 시신 택배로…서울서 온 '의문의 상자' 전남 나주의 한 가정집에 갓 태어난 아기의 시신이 담긴 택배가 배달됐습니다. 서울에서 발송된 택배였는데요, 경찰은 보낸 사람이 누구인지 집주인의 주변 인물은 아닌지 조사하고 있습니다. SBS 2015.06.05 07:51
'음주운전 기다렸다가 단속?'…지구대 경찰관 징계 경기 안산의 한 지구대 경찰관이 경찰협력단체 전 회장의 신고를 받고 특정인을 상대로 음주운전 단속을 벌였다는 의혹이 제기돼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SBS 2015.06.05 07: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