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별 통보' 여친 가족 앞에서 살해 30대 징역25년 헤어지자고 요구하는 여자친구를 가족이 있는 집안에서 잔인하게 살해한 30대 남성에게 징역 25년이 선고됐습니다. 대구지법 제11형사부는 살인 등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이 같은 판결을 내렸습니다. SBS 2015.06.05 10:40
정부, 메르스 발병 병원 실명 비공개 원칙 파기했나 보건 당국이 메르스 감염이 집중적으로 일어났던 'ⓑ병원'이 '평택성모병원'이었다고 처음 공표하면서 기존 병원 비공개 원칙을 파기할지 관심이 쏠립니다. SBS 2015.06.05 10:34
항공사들, 메르스 확진·의심자 항공권 위약금 면제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등 국적 항공사들은 메르스 확진자나 의심자,자가격리자의 항공권 환불과 변경 위약금을 면제한다고 밝혔습니다. 대한항공은 9월30일까지 확약된 항공권에 대해 환불을 하거나, 9월30일 이내 범위에서 날짜를 변경할 경우 위약금을 면제합니다. SBS 2015.06.05 10:33
메르스 14·16번 환자 '3차 감염' 진원지되나 중동호흡기증후군 3차 감염자가 무더기로 발생하면서 이번 주 중반을 고비로 감염 확산세가 꺾일 수 있다는 당초 기대는 물거품이 됐습니다. 보건당국에 따르면 1번 환자가 29명의 2차 감염자를 발생시켰듯 1번 환자로부터 감염된 16번 환자가 벌써 6명의 3차 감염자를 양산해 사실상 3차 감염의 진원지가 되고 있습니다. SBS 2015.06.05 10:28
[핫포토] 청와대 본관에 설치된 열감지 카메라 청와대 출입 통제 근무자가 4일 청와대 본관 출입문에 설치된 열감지 카메라로 출입자 체온을 검사하고 있습니다. SBS 2015.06.05 10:28
포스코건설, 공사 못 준 하청업체 뒷돈 '돌려막기' 포스코 건설이 하청업체들로부터 뒷돈을 챙기고 계획대로 공사를 주지 못하자 다른 하청업체에서 또 다시 돈을 받아 '돌려막기'까지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SBS 2015.06.05 10:24
"전북서도 1차 양성"…메르스 남쪽으로 향하나 중동호흡기증후군 확진자의 가족이 무단으로 이동, 전북 보건당국에 의해 양성으로 잠정 판정받음에 따라 메르스가 충청권 이남으로 확산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SBS 2015.06.05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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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장관 입에서 나온 '병원명'…공개 배경은 문형표 복지부 장관의 발표내용 들어보셨습니다. 그럼 이종훈 기자와 잠시 발표 내용 정리해보겠습니다. 먼저 그동안 정부가 비공개 방침을 고수해왔던 병원의 이름을 처음으로 공개를 했습니다. SBS 2015.06.05 10:19
순창 거주 70대 '메르스 양성판정'…22개 학교·유치원 휴업 충청권 이남인 전북지역에서 처음으로 메르스 양성 판정이 나왔습니다. 전북도 보건당국은 메르스의 최초 확진자와 같은 병원에 입원했던 72살의 여성 A씨가 1차 검진 결과 메르스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6.05 10:13
'메르스 발생' 의사 "31일 이전 의심증상 없었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서울 ⓓ병원의 의사가 중동호흡기증후군, 메르스 의심 증상이 나타난 상태에서 시민 1천500여명 이상과 직·간접적으로 접촉했다고 주장했습니다. SBS 2015.06.05 1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