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성모병원 방문자 전수조사…확산 차단할 수 있을까 정부가 오늘 발생 의료기관인 경기도 평택의 평택성모병원 방문자에 대해 전수조사를 실시하겠다고 밝힌 것은 이곳이 국내 메르스의 '진원지'라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SBS 2015.06.05 11:16
리얼미터 "국민 68.3%, 정부 메르스 관리대책 불신" 국민 약 10명 중 7명은 정부의 메르스 관리 대책을 신뢰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는 어제 전국 19세 이상 남녀 500명을 대상으로 정부의 메르스 관리 대책에 대한 신뢰도를 조사한 결과, '신뢰하지 않는다'는 응답이 68.3%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6.05 11:14
'메르스 의사' 방문 L타워 예약 취소 전화 쇄도 중동호흡기증후군에 감염된 의사 A씨가 확진 판정 전 방문한 것으로 확인된 서울 양재동 L타워는 오늘 아침부터 건물 전체에 대해 소독을 했습니다. SBS 2015.06.05 11:13
술 취해 택시기사 폭행한 40대 입건 서울 서초경찰서는 술에 취해 택시기사를 폭행한 혐의로 48살 김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2일 밤 11시쯤 지하철 7호선 반… SBS 2015.06.05 11:12
문형표 "박원순 발표 유감…서울시와 긴밀히 협의했다" 문형표 보건복지부 장관이 오늘 서울시가 전날 중동호흡기증후군 의심 의사가 최소 1천500여 명 접촉했다고 발표한 것과 관련해 강한 유감을 표명했습니다. SBS 2015.06.05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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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진의 SBS 전망대] "메르스 의료진 하루도 쉬지 못해…대체 인력 시급" ▷ 한수진/사회자: 밤새 메르스 확진 환자가 또 추가됐고요. 메르스 3차 감염자였던 의사가 시민들과 접촉한 사실도 밝혀졌습니다. 서울 방역망까지 뚫렸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는데요. SBS 2015.06.05 11:04
메르스 의심 해군 女하사 격리…'밀접접촉자'는 9명 메르스 확산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군에서 오늘 메르스 감염 의심자가 또 발생해 수십 명의 장병과 함께 격리 대상이 됐습니다. 이에 따라 군이 메르스 확산을 막고자 격리한 인원은 모두 170명으로 늘었으나 감염 의심자를 가까이 한 '밀접접촉자'는 9명으로 분류됐습니다. SBS 2015.06.05 10:56
'해군 헬기 비리' 현역 장성 구속영장 청구 방위사업비리 정부합동수사단은 요구 성능에 미달하는 해상작전헬기를 들여오기 위해 공문서를 허위로 작성한 혐의로 해군 현역 박 모 소장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SBS 2015.06.05 10:49
전북도 "메르스 1차 양성반응자 발생마을 통제" 전북도가 오늘 1차 검진 결과 '중동호흡기증후군' 양성반응 환자가 발생한 순창군 A마을에 대해 사실상 통제에 들어갔습니다. A마을에 사는 B씨가 1차 검진에서 메르스 양성 판정을 받음에 따라 메르스가 점차 확산할 것에 대비하기 위해 취한 조치입니다. SBS 2015.06.05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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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형표 "서울시 발표 사실과 달라…실시간 공유" 어제 박원순 서울시장의 발표에 대해 문형표 보건복지부 장관이 조금 전 기자회견을 했습니다. 대형병원 의사 확진 자인 35번 환자에 대한 정보를 서울시와 공유하지 않았다는 건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했습니다. SBS 2015.06.05 10: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