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아 시신 택배' 수신인 딸이 보낸 것으로 추정 '신생아 시신 택배'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이 수신인의 딸이 택배를 보낸 것으로 추정하고 딸을 찾고 있습니다. 전남 나주경찰서에 따르면 택배가 부쳐진 서울 한 우체국 CCTV를 확인한 결과 발송인의 모습이 신고자 A씨와 매우 흡사했습니다. SBS 2015.06.05 12:08
법무부, '메르스 유언비어 유포' 엄단할 것 법무부가 최근 중동호흡기증후군, 메르스를 둘러싼 유언비어를 퍼뜨리는 행위에 대해 엄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법무부는 오늘 긴급 기자회견을 갖고 온오프라인 매체를 통해 메르스와 관련한 각종 괴담이 확산되고 있다고 우려를 나타냈습니다. SBS 2015.06.05 11:49
"5월 15∼25일 평택성모병원 방문한 사람 모두 조사한다" 보건당국이 중동호흡기증후군 환자가 집중적으로 발생한 평택성모병원을 지난달 15∼25일 방문한 사람을 전수조사하기로 했습니다. 문형표 보건복지부 장관은 오늘 브리핑에서 이 병원의 이름을 처음으로 공개하며 위험시기에 이 의료기관을 방문한 모든 사람들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조사를 실시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6.05 11:49
국공립 의료기관 1곳, 임시 격리병원으로 활용 보건당국이 중동호흡기증후군 환자 수가 증가하자 국공립 의료기관 1곳을 임의로 임시 격리병원으로 활용하기로 했다. 보건복지부는 5일 정부 세종청사에서 열린 브리핑에서 "국공립 의료기관 중 1곳을 임의로 임시 격리병원으로 활용하도록 준비했다"며 " 격리시설도 확보해 뒀다"고 설명했다. 연합 2015.06.05 11:47
경기도 등교중지 학생 등 1천170명…"필요하면 휴교령" 경기지역에서 휴업한 학교가 800곳을 넘어서고 등교중지된 학생과 교직원이 1천여 명인 것으로 파악됐다. 이에 따라 도교육청은 내주까지 휴업을 연장하는 것은 물론 일부 지역에 대한 휴교령까지 신중하게 검토 중이다. 연합 2015.06.05 11:44
거리에서 여성 폭행, 신고하려는 행인에게 승용차 돌진 길거리에서 여성을 폭행하고 이를 신고하려는 행인에게 승용차로 돌진한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부산 해운대경찰서는 오늘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등의 혐의로 김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SBS 2015.06.05 11:42
'자가격리 불응' 메르스 의심환자 의료시설 강제격리 자가 격리를 해야 하는 중증호흡기증후군 의심 환자가 주거지 이탈을 계속해서 시도할 경우 경찰이 의료시설에 강제격리하기로 했다. 경찰청은 이 같은 내용의 메르스 격리대상자 관리 관련 경찰 현장대응 매뉴얼을 일선 경찰서에 내려 보냈다고 5일 밝혔다. 연합 2015.06.05 11:41
서울 중구청 공무원 메르스 1차 양성판정…자가 격리 서울 중구청의 한 공무원이 중동호흡기증후군 양성 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중구청에 따르면 중구 구의회에 근무하는 팀장급 공무원 A씨가 오늘 새벽 시내 보건소로부터 메르스 1차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SBS 2015.06.05 11:40
법원, '졸피뎀' 투약 에이미 출국명령 취소소송 기각 서울행정법원은 방송인 에이미씨가 출국명령을 취소해달라고 낸 청구를 기각했습니다. 서울출입국관리사무소는 미국 국적인 에이미에게 올해 초 출국명령 처분을 내렸습니다. SBS 2015.06.05 11:37
조희연 "정부 지침 없어 메르스 더 우려스러워"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은 5일 중동호흡기증후군 확산에 대비한 중앙정부 차원의 지침이 별로 없어 우려스럽다고 지적했다. 조 교육감은 이날 서울시교육청에서 열린 서울교육협의회를 마친 뒤 곧바로 메르스 관련 긴급 대책회의를 주재했다. 연합 2015.06.05 1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