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각상태서 망치로 골목길 차 5대 파손…징역 2년 6개월 대구고법 제1형사부는 필로폰을 투약하고 과격한 행동을 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A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원심과 같이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SBS 2015.06.04 16:07
"미군 생물학무기"…'메르스 괴담' 본격 심의 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중동호흡기증후군과 관련해 국내에서 급속히 확산되는 '인터넷 괴담'에 대해 본격 심의에 나섰습니다. 방심위는 오늘 통신심의소위원회를 열어 메르스가 미군 실험실에서 만들어진 신종 생물학무기로 의심된다거나 최근 주한 미군기지에 배달된 균이 어쩌면 탄저균이 아닌 메르스균일수도 있다는 내용 등을 담은 한 포털사이트 게시글을 심의 안건으로 상정했습니다. SBS 2015.06.04 16:02
충북 학교·유치원 휴업 진정 기미…내주 정상화될 듯 초등학교 교사가 병문안한 아버지가 중동호흡기증후군, 메르스 확진 환자로 판명난 것으로 알려지면서 도미노처럼 번졌던 충북지역 학교와 유치원의 휴업이 진정될 기미를 보이고 있습니다. SBS 2015.06.04 15:53
'방산부품 단가 부풀리기' LIG넥스원 대표 무죄 확정 부품 수입원가를 부풀려 군에 방산장비를 납품한 혐의로 기소됐던 이효구 LIG넥스원 대표 등이 무죄를 확정받았습니다. 대법원 3부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와 재산 국외도피 혐의 등으로 기소된 이 대표 등 LIG넥스원 임직원 4명과 미국에 있는 방산물품 수입업체 C사 대표에게 무죄를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습니다. SBS 2015.06.04 15:52
시민단체 "정부, 메르스 환자 발생 병원명 공개해야" 정부가 메르스 환자가 거쳐 간 병원 비공개 방침을 고수하는 가운데 시민단체들이 정보 공개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안전사회시민연대 등 16개 단체… SBS 2015.06.04 15:44
평택 시민단체들 "메르스 정보 계속 감추면 우리가 공개" 경기도 평택지역 시민사회단체 20여 곳이 '메르스 평택시민비상대책협의회'를 구성해 메르스 시민행동강령을 만들어 배포하고 홍보 활동을 통해 시민 동요를 막는 등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SBS 2015.06.04 15:44
젊은 여성 내세워 중년男 신체접촉 유도…합의금 뜯어내 대구지법 제5형사단독 김승곤 부장판사는 젊은 여성과 신체접촉을 하도록 중년 남성을 유도한 뒤 이를 빌미로 돈을 갈취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SBS 2015.06.04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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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돌릴 틈 없는 뉴스] "답답해서 바람 쐰 건데요"…격리 중에 골프라니 자택 격리 중이던 50대 여성이 어제 오전 집에서 사라졌습니다. 보건소 직원이 집에까지 찾아가봤지만, 행방을 찾지 못했습니다. [보건소 관계자 : 인기척이 없어서 되돌아오고, 오후에 다시 한번 모니터링 하니까 전화를 받지 않았어요. SBS 2015.06.04 15:39
수능모의평가 영어 작년 수능과 비슷한 수준 출제 오늘 치러진 수학능력시험 모의평가의 3교시 영어 영역은 작년 수능과 비슷하거나 약간 쉬운 수준의 난이도로 출제된 것으로 평가됩니다. 전체적으로 쉬운 영어 기조를 유지했으며 문제 유형도 작년과 거의 같았습니다. SBS 2015.06.04 15:32
최저임금 1만 원 되면…"애들 용돈 한 번 줘보고 싶다" 톨게이트에서 통행료 징수원으로 일하는 김옥주씨는 어린 두 아들에게 지금껏 용돈을 준 적이 없다. 한 달 150만원이 채 안 되는 최저임금 수준 월급으로는 애들 용돈은 사치스런 얘기다. 연합 2015.06.04 15: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