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 "메르스 발표 방역당국과 조율해 혼선 막겠다" 교육부는 중동호흡기증후군, 메르스 대응을 둘러싼 보건복지부와 '엇박자' 논란과 관련해 방역당국과 소통을 강화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SBS 2015.06.04 16:53
휴업 학교 전국 9백 곳 넘어서 메르스로 인한 학부모들의 불안이 커지면서 휴업을 결정한 유치원과 학교가 계속 늘고 있습니다. 전국에서 휴업을 결정한 학교는 9백16곳에 달합니다. SBS 2015.06.04 16:49
모의평가로 본 전략 "쉬운 수능 예상…선택과목 변수될 듯" 오늘 치러진 6월 수학능력시험 모의평가는 일부 난이도 있는 문항이 출제되었지만 대체로 쉬웠다는 평가입니다. 작년 6월 모의평가나 수능과 비교할 때 문제 유형이나 난이도에 큰 변화를 주지 않았기 때문으로 쉬운 수능의 기조가 유지된 것입니다. SBS 2015.06.04 16:48
특허법원, 국제 지식재산 분야 중심법원으로 거듭난다 특허법원을 지식재산 분야 중심법원으로 키우고 아시아 특허분쟁 해결기구를 국내에 유치하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법원행정처는 특허법원의 전문성과 국제적 위상을 강화해 지식재산 분야 선호법원으로 만들기 위한 추진위원회를 발족하고 1차 회의를 열었습니다. SBS 2015.06.04 16:47
성균관대 교수 MT서 동료 교수와 학생 성희롱 의혹 성균관대 모 대학원 소속 이 모 교수에 대한 성추행 의혹이 불거져 대학이 징계위원회를 열고 조사에 나섰습니다. 대학은 지난 2월 23일 대학원생 두 명이 이씨가 지난해 4월과 11월에 있었던 대학원 MT에서 각각 교수 두 명과 대학원생에게 성희롱했다는 내용의 탄원서를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6.04 16:43
'메르스 의심' 사망 80대 유족 "병원·국가 믿을 수 없어" 중동호흡기증후군 의심 환자로 분류돼 병원에 격리돼 있다 숨진 80대 남성의 유족은 오늘 "병원과 국가 모두 믿을 수 없다"며 분통을 터뜨렸습니다. SBS 2015.06.04 16:41
성매매시키고 담뱃불로 지지고…무서운 20대 징역7년 대구고법 제1형사부는 4일 10대 가출 소녀에게 성매매를 강요하고 이를 거부한다며 담뱃불로 상처를 입힌 혐의 등으로 기소된 A씨 등 20대 두 명에게 원심과 같이 징역 7년과 징역 3년 6개월을 각각 선고했다. 연합 2015.06.04 16:37
메르스 여파에도 인천시의회 중국 출장 채비 중동호흡기증후군 확산 여파로 지방의회가 해외연수를 취소하는 사례가 속출하는 가운데 인천시의회는 중국 출장을 예정대로 강행할 방침이다. 4일 인천시의회에 따르면 노경수 의장을 포함한 시의원 8명은 오는 7∼10일 중국 후난성을 방문할 예정이다. 연합 2015.06.04 16:31
국내 메르스 환자 40대 최다…1시간 병문안에 감염되기도 고연령층이 메르스 감염에 취약하다는 일반적인 주장과 달리 국내 메르스 환자는 40대가 10명으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차 감염자는 29명, 3차 감염자는 5명입니다. SBS 2015.06.04 16:28
트위터 닫은 질병관리본부 “충격”…“경악” 메르스 관련해서 SNS가 뜨겁습니다. 또 혼란스럽습니다. 병원리스트부터 온갖 예방법까지 어지러울 만큼 정보가 오가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정부는 유언비어 유포자를 처벌하겠다고 엄포를 놨습니다. SBS 2015.06.04 1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