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가짜 백수오' 논란 내츄럴엔도텍 사장 소환 가짜 백수오 사건을 수사 중인 검찰이 백수오 원료 제조, 공급 업체인 내츄럴엔도텍의 사장 A 씨를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해 조사했습니다. 수원지검은 오늘 오전 10시쯤 A 씨를 불러 백수오 구입 경위와 이엽우피소 혼입 여부 등에 대해 조사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6.04 17:44
메르스 휴업 여파 수능 모의평가 결시생 속출 중동호흡기증후군, 메르스가 확산되는 가운데 경기지역 고교에서도 오늘 201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6월 모의평가가 일제히 실시됐습니다. 특히 메르스 환자 집중 발생지 주변 2개 지역 4개 고교에서는 휴업 중에도 희망학생을 대상자로 시험을 치렀습니다. SBS 2015.06.04 17:43
검찰, '성완종 리스트 6인' 서면 답변서 받아 분석 착수 고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이 숨지기 직전 남긴 메모속에 등장하는 6명의 인사들이 오늘 검찰에 서면답변서를 제출했습니다. 검찰이 서면질의서를 발송한 지 6일만입니다. SBS 2015.06.04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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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연합사단 공식 출범…동두천 주민 반발 한미연합사단이 경기도 의정부시에서 출범했는데, 동두천시 주민들의 반발이 큽니다. 어찌 된 일인지, 의정부지국에서 송호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네, 미군기지의 평택 이전을 기대하던 주민들이 반발하는 것인데요, 미군이 계속 주둔하는 데 따른 피해를 정부가 보상해야 한다, 이렇게 주장하고 있습니다. SBS 2015.06.04 17:37
전북 대리기사들, 보험료 횡포 업체 27곳 고발 전국 대리운전노동조합 전북지부는 4일 도내 27개 대리운전 업체를 업무상 횡령 등의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다고 밝혔다. 전북지부는 "올해 5월 대리운전 업체들이 담합해 보험료를 5만원에서 8만50천원으로 인상했다고 거짓으로 고지한 후 대리운전 노동자들에게 보험료를 빼앗아 횡령했다"고 주장했다. 연합 2015.06.04 17:32
"메르스, 병원 내 감염 위주…지역 확산 우려 낮아" 중동호흡기증후군의 병원 내 감염은 당분간 지속되겠지만 지역사회 확산 가능성은 낮다고 전문가들이 전망했다. 4일 중구 포스트타워에서 열린 '메르스, 바로 알고 극복하자' 주제의 민관합동세미나에 참석한 감염·진단검사 분야 전문가들은 대체로 메르스가 지역사회에 유행할 가능성이 작다고 봤다. 연합 2015.06.04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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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 냄새 '킁킁'…마약 탐지견 맹활약 해외에서 마약을 몰래 들여오는 범죄가 해마다 증가하고 있습니다. 특히 마약 밀반입 수법이 더욱더 은밀하고 치밀해져 대구공항도 안심할 수가 없는데요. SBS 2015.06.04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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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촌에 붉은점모시나비 '훨훨'…서식지 복원 춘천 강촌은 과거, 세계적으로 희귀한 붉은점모시나비의 서식지였는데요, 원주지방환경청이 강촌을 붉은점모시나비 서식지로 복원하기 위한 작업에 착수했습니다. SBS 2015.06.04 17:30
'마을변호사' 1천500명 돌파…상담건수 배로 증가 마을변호사 수가 꾸준히 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법무부에 따르면 정부가 위촉한 마을변호사는 전국 천 4백여개 읍·면에 천 5백명에 달합니다. SBS 2015.06.04 17:27
버스회사 임원 메르스 사망…버스 승객 안전 괜찮은가 보건당국은 중동호흡기증후군, 메르스로 임원이 사망한 경기도 모 도시의 한 버스회사 직원 270여명을 대상으로 어제와 오늘 이틀간 전수조사를 벌였습니다. SBS 2015.06.04 1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