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몸에는 메르스가 위협적이지 않다" 방역 당국은 '건강한 사람은 중동호흡기증후군에 걸려도 위험하지 않다'고 강조합니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메르스 코로나바이러스는 기관지를 통해 폐 속에 침투해 폐 조직을 공격합니다. SBS 2015.06.04 10:46
의정부시장실 점거 장애인 12명 강제 퇴실…6명 연행 41시간 동안 경기도 의정부시장실을 점거한 채 농성을 벌이던 장애인들이 4일 경찰에 의해 강제 퇴실 조치됐다. 경찰은 이날 오전 9시 40분부터 300여 명을 동원, 시장 집무실을 점거한 '의정부 장애인 차별 철폐 공동투쟁단' 소속 장애인 등 12명을 끌어냈다. 연합 2015.06.04 10:44
식약처, '댕기머리' 샴푸 2개 제품 제조·광고 정지 예정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두리화장품이 제조한 '댕기머리진기현샴푸액' 등에 대해 정기감사를 실시한 결과 75개 품목에서 약사법 위반 사실을 확인하고 이 가운데 2개 품목은 제조·광고 업무를 정지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5.06.04 10:39
"일반 마스크로도 메르스 충분히 예방할 수 있어" 편의점이나 약국에서 구매할 수 있는 일반 마스크를 착용해도 중동호흡기증후군 감염을 충분히 예방할 수 있다는 것이 보건당국의 공식 입장입니다. 질병관리본부는 메르스 의심 환자를 진료하는 의료진에게 "N95 이상의 호흡 마스크, 고글, 안면부 가리개, 1회용 가운을 착용해야 한다"고 권고했습니다. SBS 2015.06.04 10:36
순천서 40대 메르스 의심 소문…최종 음성판정 전남 순천시는 지난 3일 모 병원에 메르스 환자가 입원했다는 근거없는 소문이 나돌아 사실확인 차원에서 40대의 이 해당 환자에 대해 감염검사를 한 결과 최종 '음성판정'을 받았다고 4일 밝혔다. 연합 2015.06.04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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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여드름 없애려 피임약 암거래?…혈전증 위험 인터넷 쇼핑이 워낙 활발하다 보니 이를 통해 전문 피임약을 사는 여성들이 많습니다. 특히 젊은 여성들의 경우는 피임보다 생리통이나 여드름 치료의 목적으로 사는 경우가 더 많은데요. SBS 2015.06.04 10:23
가정불화 70대父 40대 아들 흉기로 찌르고 목매 숨져…아들 중태 가정불화를 겪던 70대 아버지가 40대 아들을 흉기로 찌른 뒤 스스로 목을 매 숨졌다. 4일 오전 7시30분께 충북 옥천군 옥천읍 A씨 집 안방에서 A씨의 아들 B씨가 흉기에 찔려 신음하는 것을 어머니가 발견했다. 연합 2015.06.04 10:19
경찰, '국고보조금 횡령 의혹' 영화제작자 차승재 수사 영화제작사 대표를 지낸 차승재 동국대 영상대학원 교수가 국고보조금을 횡령한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았습니다. 서울 마포경찰서는 차 교수와 한 영화인력 교육기관 대표 37살 최 모 씨 등 4명을 업무상 횡령혐의로 불구속 입건하고 사건을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SBS 2015.06.04 10:15
제주 메르스 음성 판정 2명 자택 격리해 관찰 제주도는 중동호흡기증후군 의심 신고자 4명이 모두 음성으로 판정났으나 잠복기를 고려해 이들 가운데 2명은 자택 격리했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격리자 중 1명은 지난달 27일까지 메르스 확진 판정을 받은 환자가 있는 경기도의 한 병원에서 다른 환자를 간호했던 65세 여성입니다. SBS 2015.06.04 10:07
"요양병원 계신 부모님 당분간 못 찾아봬요" "요양병원에 모신 것도 죄송한데 중동호흡기증후군 때문에 이제 당분간 찾아뵙기도 어려우니 너무 가슴 아프네요" 대전에서 직장생활을 하는 김 모가 입원해 있는 충남 논산의 한 요양병원을 찾았다가 의료진으로부터 "비상상황이 발생하면 연락할 테니 앞으로 면회를 자제해 달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SBS 2015.06.04 1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