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업 중에도 체온 재고 마스크 쓰고 수능 모의평가 중동호흡기증후군, 메르스가 확산되는 가운데 경기지역 고교에서도 201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6월 모의평가가 일제히 실시됐습니다. 특히 메르스 환자 집중 발생지 주변 2개 지역 4개 고교에서는 휴업 중에도 희망학생을 대상자으로 시험을 치렀습니다. SBS 2015.06.04 11:28
국내 메르스 환자 40대 10명 최다…부부 2쌍·의료진 5명 고연령층이 메르스 감염에 취약하다는 일반적인 주장과 달리 국내 메르스 환자는 40대가 10명으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차 감염자는 29명, 3차 감염자는 5명입니다. SBS 2015.06.04 11:28
'제대로 알아야 지역사회 전파 막는다'…메르스 용어풀이 중동호흡기증후군 사태가 커지면서 감염병 관련 전문 용어가 쏟아집니다. '알쏭달쏭' 메르스 용어를 정리했습니다. 현 사태에서는 중동에서 메르스에 걸려 입국했던 1번 환자가 이 경우입니다. SBS 2015.06.04 11:24
메르스 체감위기 심각해도 정부 위기단계는 '주의' 유지 중동호흡기증후군 3차감염이 이어지고 격리자가 급증하면서 국민의 위기감이 치솟는 반면 정부의 위기경보 단계는 첫 확진 이후 오늘 오전 현재까지 줄곧 '주의'단계에 머물러 있습니다. SBS 2015.06.04 11:13
'식당서 소나무 슬쩍'…울진군의회 의장 '망신' 경북 울진경찰서는 음식점에서 주인 몰래 소나무 한그루를 훔친 혐의 울진군의회 의장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 의장은 지난달 21일 경남 울주군 언양읍 모 식당에서 식사를 한 뒤 화단에 있던 1m 크기의 소나무 한그루를 자기 집으로 가져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06.04 11:10
"고수익 준다" 노인 등 1천500명 꾀어 30억 가로채 금융 피라미드 프로그램에 가입하면 고수익을 얻을 수 있다며 노인, 주부, 탈북자 등 1천 5백여 명을 속여 30억 원을 가로챈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SBS 2015.06.04 11:03
"굿 안하면 가정불화" 40회에 2억 챙긴 무속인 사기 구속 굿을 하지 않으면 가정에 불화가 생긴다고 한 뒤 굿을 해주고 수억 원을 받아 챙긴 40대 무속인이 구속됐습니다. 인천지검 부천지청은 지난 2011년부터 최근까지 조상굿이나 신내림굿 등 굿을 해주는 대가로 40여 차례에 걸쳐 2억 7천여 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로 무속인 A 씨를 구속했습니다. SBS 2015.06.04 11:01
세월호 특조위, 활동 기간 6개월 연장 의결 세월호 참사 특별조사위원회가 활동 기간을 6개월 연장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특조위는 오늘 오전 제7차 회의를 열고, 참석 위원 16명 가운데 찬성 15명, 반대 1명으로 활동 기간 6개월 연장안을 의결했습니다. SBS 2015.06.04 10:58
"승강기 버튼 팔꿈치로"…시민들 메르스 '자구책' 찾자 중동호흡기증후군 감염에 대한 불안감이 날로 커지면서 시민들이 나름의 '자구책'을 마련하려는 움직임도 늘고 있습니다. 서울 강남권의 한 아파트는 엘리베이터 내부에 '메르스 예방을 위한 생활 속 센스, 팔꿈치로 버튼 누르기'란 글을 붙여 눈길을 끌었습니다. SBS 2015.06.04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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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비리 의혹' 관련 산업은행 압수수색 검찰이 포스코의 성진지오텍 특혜 인수 의혹과 관련해 산업은행을 압수수색했습니다. 인수 과정에서 전 정권 실세나 정준양 당시 포스코 회장이 개입했는지도 들여다보고 있습니다. SBS 2015.06.04 10: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