끼어든 민간차량 때문 육군 자주포끼리 부딪혀…1명 사망 오늘 오전 9시 50분 경기도 가평군 상면 태봉교차로 인근에서 육군 K-55 자주포 차량이 앞서가던 자주포 차량을 들이받아 부사관 1명이 숨지는 사고가 났습니다. SBS 2015.06.04 12:01
"메르스 증상없는데도 대량 격리, 압정에 망치 쓰는 격" 보건 당국의 중동호흡기증후군 대량 격리 방침이 병의 전염력을 너무 높게 본 과잉 대응이라는 전문가 지적이 나왔습니다. 서울아산병원 감염내과 김성한 교수는 "메르스는 고열 등 증상이 나타나야 감염력이 생기는데, 1천 명 이상을 격리하는 현 조처는 '감염자만 1천 명'이란 잘못된 인상을 대중에 줄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6.04 11:54
[속보] "국가 음압병상 70% 활용"…격리자 303명 늘어 1천667명 중동호흡기증후군 환자 수가 35명까지 늘어나면서 전국의 국가지정 음압병상 70%를 메르스 환자들이 이용중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앙메르스대책본부는 오늘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메르스 환자가 이용할 수 있는 국가지정 음압병상 47개 중 33개가 이용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6.04 11:39
'부실감독 악용' 고객돈 빼돌린 수협·신협 직원 덜미 금융기관의 부실한 현금 관리감독 체계를 악용해 고객이 맡긴 수억원의 돈을 빼돌린 제주의 모 수협과 신용협동조합 직원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제주지방경찰청은 부모와 친구의 명의를 도용해 전산을 조작하는 방법으로 5억 원 상당의 돈을 가로챈 혐의로 제주지역 모 수협 직원 부 모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6.04 11:37
'메르스 병원' 공개 웹사이트 등장…정부 대응 주목 중동호흡기증후군 감염 환자들이 거쳐 간 것으로 파악되는 전국 병원을 빠짐없이 정리했다고 주장하는 웹 사이트가 등장했습니다. 보건당국이 병원 비공개 입장을 고수하는 가운데 민간에서 시중에 떠도는 정보를 공유하기 시작한 것입니다. SBS 2015.06.04 11:36
'메르스 환자 있다더라'…대구경북 병원 헛소문에 곤욕 중동호흡기증후군 사태와 관련해 대구·경북지역에서 특정 병원에 환자가 있다는 등 확인되지 않은 소문이 나돌아 해당 병원들이 곤욕을 치르고 있습니다. SBS 2015.06.04 11:35
수능모의평가 국어 작년 수능보다 쉽게 출제 오늘 치러진 대학수학능력시험 6월 모의평가에서 1교시 국어 문제는 작년 수능시험보다 쉽게 출제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범교과적 소재를 활용해 다양한 분야의 글에 대한 독서 능력을 측정할 수 있는 문항과, 2009 개정 교육과정에서 강조하는 추론·비판·창의적 사고를 활용해 풀 수 있는 문항을 중점적으로 출제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6.04 11:31
[핫포토] 물고기 이어 새우도 폐사…낙동강이 죽어가나 낙동강 유역에서 물고기에 이어 새우도 죽은 채 잡혔습니다. 마산창원진해환경운동연합 경남 밀양시 하남읍 수산리 수산다리 근처 낙동강에서 걷어올린 통발에서 새우가 모두 죽은 채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6.04 11:31
90억대 해외 재산도피 유명의류 수입업체 前 대표 기소 서울중앙지검 외사부는 해외에 페이퍼 컴퍼니를 세워 수십억 원의 거래대금을 빼돌린 혐의로 유명 여성의류 수입, 판매업체의 대표를 지낸 정 모 씨와… SBS 2015.06.04 11:31
해외 학자들, 한국 정부에 "메르스 정보 공유" 촉구 국내의 중동호흡기증후군 확산과 관련해 해외의 관련 학자들이 메르스 극복을 위해서는 투명한 정보공개와 협조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한국 보건당국에 메르스 정보 공개와 공유를 촉구했습니다. SBS 2015.06.04 1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