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 때 큰 도움"…변사자 유족 돕는 경남도·경찰 경남도와 경남지방경찰청이 2012년 전국 처음으로 도입한 '변사자 유족 긴급지원 제도' 도움을 받은 유가족이 1천 가구를 넘었다. 연합 2015.06.04 14:42
"밀대자루 30대 맞아 사망"…부부 2살 친딸 폭행 울산서 친부모에게 맞아 사망한 A양은 머리와 몸에 알루미늄 밀대자루로 30여 대 맞아 쇼크사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 부검 결과, A양의 사인이 '외상성 쇼크'로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6.04 14:38
영동 도로공사장서 화물차 추락 3명 다쳐 4일 오전 11시 40분께 충북 영동군 황간면의 도로 공사장에서 1t 화물차가 앞서가던 15t 덤프트럭과 부딪힌 뒤 5m 아래 길바닥으로 굴러 떨어졌다. 연합 2015.06.04 14:29
모의평가 수학 작년 수능보다 약간 어려워 오늘 치러진 대학수학능력시험 6월 모의평가에서 2교시 수학은 작년과 비슷하거나 약간 어렵게 출제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작년 수능과 공통문항은 4개 문항으로 같았지만, 문항 유형은 크게 차이가 났습니다. SBS 2015.06.04 14:29
침 튀는 경찰 음주측정 방식 '메르스 전파' 우려 중동 호흡기증후군 공포가 확산하는 가운데 감지기에 입을 갖다대고 부는 경찰의 음주운전 단속 방식에 문제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부산에 사는 이 모 밤 귀갓길에 음주단속을 하는 경찰관과 맞닥뜨렸습니다. SBS 2015.06.04 14:27
여객선 탈 때 신분증 안 보여주면 승선 못 한다 지난해 세월호 사고로 여객선 등 선박의 부실한 안전관리가 지적된 가운데 정부가 승선 절차 등을 엄격하게 하는 법 개정을 추진합니다. 국민안전처는 올해 1월 유·도선 안전혁신 TF를 구성해 부처 협의로 '유선 및 도선 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6.04 14:22
법원 "국정원의 '경력 판사 지원자 면접' 제도개선" 국정원이 경력 판사 지원자를 상대로 사실상 사상검증에 가까운 면접을 벌여 왔다는 SBS 보도와 관련해 법원이 입장을 내놨습니다. 박병대 법원행정처장은 어제 법원 내부망에 글을 올려 "사법부 독립에 대한 국민 신뢰를 해칠 수 있다는 의견에 공감하며 이번 사안을 엄중하게 바라보고 그동안 실태를 파악했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5.06.04 14:21
취업 미끼 장애인에게서 술값·선불금 등 뜯어낸 50대 구속 전남지방경찰청 수사2계는 선원 취업을 미끼로 장애인에게 접근해 술값, 선불금 등을 과다하게 받아낸 혐의씨를 구속했다고 4일 밝혔다. 현씨는 전남 목포에서 타인의 명의로 직업소개소를 운영하며 2013년 10월부터 지난달까지 총 83차례에 걸쳐 지적장애인 등 구직자들을 어선, 염전, 김양식장 등에 알선해주고 소개비 및 차용금 회수 등의 명목으로 업주들로부터 1억4천800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5.06.04 14:21
메르스 종교계에도 불똥…행사 줄줄이 연기·취소 메르스에 대한 우려가 확산하면서 종교계 행사들도 잇따라 연기되는 등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천주교는 각 교구 차원에서 대형 집회나 성지순례 행사를 자제하도록 하는 등의 긴급 조치에 나서고 있습니다. SBS 2015.06.04 14:21
"감히 끼어들어" 화물차로 보복운전 1명 사망 자신의 차량 앞에 끼어들었다며 보복 운전을 해 사고를 유발, 1명이 사망하게 한 40대 화물차 운전기사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남 김해서부경찰서는 일반교통방해치사 혐의로 임 모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6.04 1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