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기사
대법원, '전교조 법외 노조 효력 정지' 파기환송 전교조가 합법 노조인지 아닌지, 현재 2심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2심 재판부는 전교조에 대한 정부의 법외노조 통보를 판결이 날 때까지 정지시켰는데 대법원이 이를 다시 따져보라며 파기해서 돌려보냈습니다. SBS 2015.06.03 12:26
동영상 기사
메르스 확산에 불안감…전국 210개 학교 휴업 메르스 확산에 대한 불안감이 커지면서 전국에서 휴업에 들어간 학교가 200곳을 넘어섰습니다. 교육부와 시·도 교육감들이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SBS 2015.06.03 12:19
'문 열고 이불 터는 사이' 대낮 아파트 들어가 강도짓 집주인이 현관문을 열고 복도에서 이불을 터는 동안 아파트에 침입해 돈을 빼앗은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노원경찰서는 문이 열린 아파트에 몰래 들어가 집주인을 흉기로 위협하고 금품과 카드를 빼앗은 혐의씨의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6.03 12:10
보이스피싱 속은 척…역으로 등친 '간 큰 아줌마' 보이스피싱 인출책 역할을 맡은 50대 여성이 피해자에게서 갈취한 돈을 중간에서 가로채고 사기단을 협박해 돈까지 뜯어내다 경찰에 덜미를 잡혔습니다. SBS 2015.06.03 12:09
한국 메르스 폭발적 확산에 세계 과학계도 '촉각' 과학학술지 사이언스가 2일 온라인판 기사에서 한국의 중동호흡기증후군 전파 사례를 다뤘습니다. 사이언스는 "'슈퍼전파사건'이 한국에 메르스의 폭발을 가져왔다"는 제목의 기사를 싣고 한국에서 1명의 첫 감염이 유례없는 다수의 2차 감염으로 이어진 데 대한 과학자들의 분석을 인용했습니다. SBS 2015.06.03 12:07
메르스 핫라인 상담 급증…하루 1천107건 중동호흡기증후군 3차 감염 사례가 잇따르고 지역사회 확산 가능성이 커지면서 정부 콜센터의 하루 상담실적이 1천 건을 넘어섰습니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어제 오전 9시부터 24시간 동안 메르스 콜센터의 상담실적은 1천107건으로 집계됐습니다. SBS 2015.06.03 12:06
여당 "정부 '메르스 대응' 실망스럽다…정보공개해야" 새누리당은 오늘 확산일로를 걸으면서 국민을 극도의 불안감에 떨게 하는 메르스 사태에 대한 정부의 무능하고 안일한 대응을 한 목소리로 질타했습니다. SBS 2015.06.03 12:02
[속보] 메르스 환자 거쳐간 병원 총 14곳 메르스 환자 거쳐간 병원 총 14곳 메르스 콜센터, 어제 하루만 상담 1천100건 넘어 SBS 2015.06.03 12:01
메르스 의심자 정보 담긴 내부문건 유출…경찰 수사착수 경기 화성시보건소가 작성한 것으로 보이는 메르스 감염 의심자의 개인정보가 담긴 공문서가 외부로 유출돼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경기 화성서부경찰서는 메르스 감염 의심자의 실명과 나이, 직업, 주소, 감염경로 등이 담긴 문건을 인터넷 카페 등에 유포한 최초 유포자를 찾기 위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SBS 2015.06.03 12:00
종중 땅 소유권 몰래 이전 26억 원 대출받아 도박으로 탕진 전북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3일 종종 땅의 소유권을 몰래 바꾼 후 이를 담보로 26억원을 대출받아 챙긴 혐의씨 등 5명을 구속하고 표모씨 등 10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연합 2015.06.03 11: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