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스환자 접촉자 의료기관 조회, 이르면 오늘 중 가능" 보건복지부가 메르스 환자와 밀접 접촉한 사람을 빠르게 확인할 수 있는 의료기관용 조회 시스템을 이르면 오늘 중으로 가동시킬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5.06.03 15:27
코레일 "오송역 메르스 안내문, 직원 개인이 올린 것" 코레일은 KTX 충북 오송역에 메르스 환자를 접촉한 병원 명단을 공개한 안내문이 게시된 것과 관련해 "회사 차원의 지시로 게재된 것이 아니라, 역무직원 개인이 내부직원들에게 감염예방 등 정보공유 차원에서 인터넷에서 유포된 내용을 정리해 잠시 동안 1곳에 게시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5.06.03 15:24
대법원, '전교조 법외노조 효력정지' 파기환송 대법원 1부는 전교조 법외노조 통보 처분의 효력정지 결정에 불복해 고용노동부가 제기한 재항고 소송에서 원심을 깨고 사건을 서울고법으로 돌려보냈습니다. SBS 2015.06.03 15:15
'메르스 휴업'에 교육부-복지부 엇박자…"혼란 가중" 중동호흡기증후군, 메르스에 따른 불안으로 휴업을 결정하는 학교가 급증하는 상황에서 보건복지부와 교육부가 다른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정부 부처가 통일된 가이드라인을 내놓지 않아 일선 학교에 혼란을 부추기고 있다는 비판이 커지고 있습니다. SBS 2015.06.03 14:57
[속보] 서울교육청 "초등학교 1개교 내일과 모레 휴업" 서울교육청 "초등학교 1개교 내일과 모레 휴업" SBS 2015.06.03 14:54
경기교육청 "메르스 관련 일부지역 휴업명령 검토 필요" 경기도교육청이 메르스 확진 환자가 다수 발생한 지역에 대해 전면적인 휴업명령을 내리는 방안에 대한 검토에 착수해 그 결과가 주목됩니다. 이재정 경기도교육감은 메르스 대책의 하나로 "일부 지역의 전체 학교에 대한 휴업명령을 내리는 것에 대해 검토할 필요가 있다"는 인식을 가지고 있다고 도교육청 대변인실이 전했습니다. SBS 2015.06.03 14:47
메르스 여파…학교 휴업 230곳 넘어서 중동호흡기 증후군, 메르스 확산에 대한 불안감이 커지면서 전국에서 휴업에 들어간 학교가 2백30곳을 넘어섰습니다. 교육부에 따르면 휴업을 결정한 학교는 유치원이 69곳, 초등학교 127곳, 중학교 24곳, 고등학교 4곳, 특수학교 3곳, 그리고 대학교 1곳 등입니다. SBS 2015.06.03 14:46
의령서 크레인 타이어 터져 2명 중상 3일 오전 10시께 경남 의령군 의령읍 정암리 정암마을 도시가스 배관공사 현장에서 자재를 옮기던 크레인의 뒷쪽 타이어 1개가 터졌다. 이 사고로 권모씨 등 작업인부 2명이 얼굴이 찢어지는 등 심한 상처를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연합 2015.06.03 14:21
"메르스 사망자 접촉 버스회사 직원 격리해달라" 중동호흡기증후군으로 사망한 경기도 평택의 한 버스회사 관리자의 직장 동료는 3일 "회사와 평택시는 직원들이 메르스를 옮기는 제2의 가해자가 되는 것을 막기 위한 격리 등 조치를 서둘러 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연합 2015.06.03 14:11
아직도 허술한 메르스 통제…격리되지 않는 격리자 보건당국이 중동호흡기증후군 사망자와 3차 감염자가 발생하자 관리체계를 강화하겠다고 강조했지만, 사망자가 발생한 병원의 방역 망은 여전히 허술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SBS 2015.06.03 1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