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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3차 감염자 추가 발생…환자 총 30명 메르스 환자가 밤 사이 5명 더 늘었습니다. 추가 확진자 가운데 3차 감염자도 1명 포함됐습니다. 지금까지 메르스로 2명이 숨졌고 감염자는 모두 30명으로 늘었습니다. SBS 2015.06.03 06:23
'감염병 감시대응 사업' 예산 대폭 삭감 드러나 중동호흡기증후군이 빠른 속도로 확산되며 공포감이 커지는 가운데 정부가 감염병 위기 감시와 대응기반을 마련키 위해 다부처 공동기획으로 추진했던 사업 예산이 대폭 삭감된 것으로 확인됐다. 연합 2015.06.03 06:04
"문단속 허술해서"…교회만 골라 턴 40대 남성 구속 서울 중부경찰서는 문단속이 비교적 허술한 교회를 골라 물건을 훔친 혐의로 45살 김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달 22일 경기도 분당의 한 교회 교육관에 들어가 음향 조절기와 노트북, 통기타 등 160만원 상당의 물품을 훔쳤고, 나흘 뒤 음향 조절기를 낙원상가의 중고 판매업자에게 팔아넘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06.03 06:03
고열 중국인 태운 제주항공…승객 탑승 거부로 출발 지연 어젯밤 인천공항에서 방콕으로 가려던 제주항공 여객기가 기내 소독 작업과 승객들의 탑승 거부로 4시간 반 동안 출발이 지연됐습니다. 어제 오후 3시 반쯤 제주항공으로 인천공항을 출발해 중국 웨이하이공항에 도착한 항공편의 승객 가운데 중국인 A씨가 열이 38도 넘은 것으로 확인되면서 메르스 의심 환자로 분류돼 격리됐습니다. SBS 2015.06.03 04:59
택시 콘솔박스 현금 슬쩍한 '왼손잡이 20대' 덜미 부산 동부경찰서는 2일 달리는 택시에서 기사 몰래 콘솔박스 안의 현금을 상습적으로 훔친 혐의씨를 구속했다. 배씨는 지난 2월부터 3개월간 주로 새벽 시간대 택시 조수석에 탑승해 바람막이 점퍼로 콘솔박스를 가리고 현금을 꺼내는 수법으로 13차례에 걸쳐 모두 600여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5.06.03 04:32
경기도, 정부-지자체 메르스 공동대응팀 구축 건의 경기도는 중동호흡기증후군 확산 우려가 커짐에 따라 정부와 광역·기초 자치단체가 함께 참여하는 공동대응팀 구성을 정부에 건의키로 했다. 도는 이날 오후 메르스 발생지역의 한 보건소에서 남경필 지사 주재로 관계자· 전문가 긴급 대책회의를 한 뒤 한층 강화된 메르스 대책을 추진하기로 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연합 2015.06.03 04:06
"왜 다른 남자 만나" 내연녀 살해 50대 검거 경남 진주경찰서는 내연녀를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56살 A 씨를 체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A 씨는 어젯밤 10시쯤 진주 시내 한 주점에서 내연관계에 있던 59살 여성이 며칠 전 다른 남자를 만났다는 이유로 주먹으로 얼굴 등을 때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06.03 02:23
'수류탄 자살시도' 이등병, 선임병 가혹행위 폭로 지난 4월 인천에 있는 육군 모 부대에서 일어난 수류탄 폭발 사고는 선임병의 가혹행위를 견디다 못한 이등병의 자살 시도였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SBS 2015.06.03 02:22
'음주운전 봐 줄게'…돈 요구하고 성추행한 경찰 구속 음주운전을 한 여성을 경찰서에서 강제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는 서울 강남경찰서 소속 48살 김모 경위에 대해 법원이 구속 영장을 발부했습니다. 서울중앙지법은 범죄 혐의의 소명이 있고 구속 사유와 필요성이 인정된다며, 김 경위에 대한 영장 발부 사유를 밝혔습니다. SBS 2015.06.03 02:19
메르스 환자 5명 추가돼 30명…3차 감염자도 1명 늘어 보건복지부는 어제 중동호흡기증후군 메르스 유전자 검사에서 5명이 양성으로 추가 확인돼 환자 수가 모두 30명으로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새로 추가된 환자 5명 가운데 1명은 3차 감염자입니다. SBS 2015.06.03 0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