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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자 발생하며 불안감 확산…학교 대거 휴업 지역 내 감염이 아니라 병원 내 감염이라는 방역 당국의 설명에도 주민들의 불안감은 계속 커지고 있습니다. 사망자가 나온 경기도와 충청도에서는 유치원부터 대학교까지 모두 149곳이 휴업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SBS 2015.06.03 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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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 때 까지 감염 여부 몰라…안일한 정부 대응 이런 일이 있을 때마다 정부 대책 탓하는 게 이제는 좀 지겹기도 한데 이번에도 예외는 아니었습니다. 정부의 한 박자 늦은 안일한 대응이 일을 더 키웠습니다. SBS 2015.06.03 0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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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 감염자 또 발생…"사람 많은 곳 가기 겁나" 2차 감염자가 다시 다른 사람에게 바이러스를 옮기는, 가장 걱정했던 3차 감염이 잇따라 확인되면서 막연한 두려움이 더 커지고 있습니다. 이제 사람 많은 데 가기 겁난다는 말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SBS 2015.06.03 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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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명 추가 확진…"메르스 환자 30명으로 늘었다" 자고 일어나면 메르스 환자가 계속 늘고 있는 상황입니다. 밤사이 3차 감염자 한 명을 포함해 5명이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지금까지 메르스로 숨진 사람은 2명이고, 감염자는 모두 30명이 됐습니다. SBS 2015.06.03 07:30
"이런 불명예스러운 1위는 하기 싫습니다" 메르스 환자 발생 2주째의 대한민국. 현재 시간 기준 총 25명이 감염됐고, 2명이 사망했습니다. 전 세계 메르스 발병 국가를 살펴봤더니 메르스의 발병지인 중동 국가들을 다 합쳐도 우리나라가 '감염자 수 세계 3위'에 올랐습니다. SBS 2015.06.03 07:24
"중동 구경도 못 해봤는데…" 애꿎은 낙타 수난시대 전국 곳곳에서 하나 둘 자취를 감추고 있는 이들이 있습니다. 서울에서도, 광주에서도 외부로부터 격리돼 사라지고 있는 이들은 누구일까요? 바로 낙타입니다. SBS 2015.06.03 07:18
"콧구멍에 바세린 바르면 '메르스' 예방"…진실은? 대한민국 뉴스의 기준, 중심을 지키는 저널리즘 SBS 뉴스 - 시청자의 눈높이에 맞는, 더욱 품격 있는 뉴스를 제공합니다. SBS 2015.06.03 07:17
일주일 넘게 50도 육박…폭염 사망자가 2천여 명을 넘은 곳은? 대한민국 뉴스의 기준, 중심을 지키는 저널리즘 SBS 뉴스 - 시청자의 눈높이에 맞는, 더욱 품격 있는 뉴스를 제공합니다. SBS 2015.06.03 07:16
황우여 부총리, '메르스 사태' 교육감 대책회의 메르스 확산으로 학생과 학부모들 사이에서 휴교 요구 등 위기감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교육당국이 긴급 대책회의를 개최합니다. 교육부는 오늘 오전 9시 정부서울청사에서 황우여 사회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주재로 메르스 사태와 관련해 서울·경기·충남·충북교육감이 참석하는 긴급 대책회의를 소집하고 대응책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SBS 2015.06.03 06:42
땅굴 파고 송유관 석유 10만ℓ 훔친 도둑 징역 4년 서울고법 형사 1부는 땅굴을 파고 송유관 석유를 훔쳐 주유소에서 판매한 혐의로 기소된 47살 서 모 씨에게 1심과 같이 징역 4년에 벌금 14억 원을 선고했습니다. SBS 2015.06.03 06: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