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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피싱으로 챙긴 돈 빼앗은 강도…모두 구속 한 호텔에서 강도 사건이 발생했는데, 알고 보니 피해자들도 보이스 피싱 사기범들이었습니다. 강도범들은 상대가 범죄자들이어서 돈을 빼앗아도 뒤탈이 없을 걸로 생각한 것 같습니다. SBS 2015.06.03 10:18
'메르스 확산' 세종·충남 유치원·초·중학교 10곳 휴업 충남과 세종시의 유치원과 학교 10곳도 중동호흡기증후군 예방을 위해 휴업에 들어갔습니다. 충남과 세종교육청에 따르면 충남에서는 천안의 유치원 1곳과 초등학교 2곳, 아산 초등학교 4곳과 중학교 1곳, 금산 유치원 1곳 등 모두 9개교가 오는 7∼8일까지 휴업할 예정입니다. SBS 2015.06.03 10:11
메르스 여파로 전국 230개 학교 휴업 중동호흡기 증후군, 메르스 확산에 대한 불안감이 커지면서 전국에서 휴업에 들어간 학교가 2백30곳으로 늘었습니다. 교육부에 따르면 휴업을 결정한 학교는 유치원이 69곳, 초등학교 126곳, 중학교 24곳, 고등학교 4곳, 특수학교 3곳, 그리고 대학교 1곳 등입니다. SBS 2015.06.03 10:09
배우 설경구, 악플러 30대 주부 고소 취하 배우 설경구 씨가 자신과 아내 송윤아 씨를 비방하는 글과 욕설을 인터넷에 올린 악플러에 대한 고소를 취하했습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 23단독 허정룡 판사는 모욕 혐의로 기소된 주부 36살 김 모 씨의 공소를 기각했습니다. SBS 2015.06.03 10:08
대법 "한국전쟁 '강화도 민간인 희생사건' 국가 배상책임" 한국전쟁 당시 강화도 민간인 희생사건 피해자 유족에게 국가가 배상해야 한다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습니다. 대법원 2부는 전 모 씨 등 15명이 국가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원소 승소로 판결한 원심을 확정했습니다. SBS 2015.06.03 10:08
충주시의회 "메르스 의심자 충주 집단수용 계획 철회해야" 충북 충주시 의회는 오늘 "중동호흡기증후군 격리 대상자를 충주의 한국자활연수원에 집단 수용하려는 정부 계획은 현실성이 없다"며 철회를 촉구했습니다. SBS 2015.06.03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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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곰 복면' 쓰고 상습 절도…잠깐 벗었다 덜미 4년 동안 전국을 돌며 100곳이 넘는 점포를 털어온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직접 만든 곰 머리 모양 복면을 쓰고 추적을 피해 왔습니다. SBS 2015.06.03 10:02
평택대 '메르스 예방'…3∼5일 휴강 결정 경기도 평택대학교는 메르스 예방을 위해 오늘부터 모레까지 사흘 동안 휴강에 들어갔습니다. 메르스 사태와 관련해 대학교가 휴강하기는 평택대가 처음입니다. SBS 2015.06.03 09:56
학교가 '메르스 괴담' 문자 발송…정정문자도 '무개념' 중동호흡기증후군 확산에 따라 휴업을 결정한 충북의 한 중학교가 학생·학부모에게 시중에 떠도는 '유언비어'를 사실인 것처럼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로 대량 발송해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SBS 2015.06.03 09:51
[속보] 황우여 "학교, 사회보다 방역 월등히 강화돼야" 황우여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오늘 "메르스 감염 예방을 위해 현재 209개교가 휴업 또는 휴교조치를 한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5.06.03 09: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