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 "간호학과 학생 병원 실습 중단해도 학점 인정" 간호학과 등 보건관련 학과 대학생들이 중동호흡기증후군 사태로 인해 병원실습을 중단해도 학점에서 불이익을 받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교육부는 2일 메르스 사태 대책과 관련해 병원에서 실습하던 중 학교로 복귀한 간호학과 학생들이 학점을 인정받도록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연합 2015.06.02 14:57
'뒤늦게 정신차린' 보건소들, 메르스 대응에 총력 "처음엔 우왕좌왕했던 게 사실입니다." 경기도내 한 보건소 담당자는 중동호흡기증후군 의심환자로부터 처음 문의를 받았을 때를 회상하며 이렇게 말했다. 연합 2015.06.02 14:53
청주서 "병원서 메르스 확인" 괴담…경찰 SNS 유포자 수사 청주 흥덕경찰서는 2일 중동호흡기증후군와 관련된 괴담이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확산하고 있어 유포자 수사에 나섰다고 밝혔다. 경찰 관계자는 "최근 SNS상에서 청주의 모 병원에서 메르스 환자가 나왔다는 허위사실이 유포되고 있어 수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연합 2015.06.02 14:53
"메르스 의심되면 이쪽으로"…병원 '선별진료소' 찾아가보니 중동호흡기증후군 상황이 악화되는 가운데 대형 병원들이 메르스 의심 환자 대응 방안 마련에 고심하고 있습니다. 서울대병원은 메르스 의심 환자를 별도로 진단하는 선별진료소를 지난 주말 응급실 밖에 설치했습니다. SBS 2015.06.02 14:50
대도시 상가 4년간 털어온 '곰 복면 절도범' 붙잡혀 '곰 모양' 복면을 쓰고서 4년 동안 전국의 상가 110곳을 턴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대전 둔산경찰서는 전국 각지의 상가에 들어가 금품을 훔친 혐의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6.02 14:47
[핫포토] 고속도로 출구 구간에 쏟아져 깨진 빈병들 2일 오전 11시 30분 강원 강릉시 성산면 위촌리 인근 동해고속도로 강릉요금소 인근을 운행하던 25톤 화물차 적재함에서 빈병 1천여 박스가 도로로 쏟아졌습니다. SBS 2015.06.02 14:46
경기도 유치원·초교 47곳 휴업…"확대될 전망" 메르스 관련 첫 번째 사망자가 치료를 받던 병원 소재지를 중심으로 경기도 내 4개 시 유치원과 초등학교 47곳이 휴업합니다. 메르스 첫 번째 환자와 접촉한 58살 여성이 숨진 병원 소재지 근처 초등학교 교장 협의회는 오늘 오전 회의를 열고 "학교별 학교운영위원회를 개최해 학부모가 동의하면 5일까지 휴업한다"고 합의했습니다. SBS 2015.06.02 14:40
메르스 발생 2주 동안 국내 입국자 수 변화 없어 중동호흡기증후군 감염자가 발생한 이후 2주간 외국인 입국자 수에서 당장 뚜렷한 변화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메르스 사태가 길어질 경우 한국여행 취소 사례가 나오는 등 입국자 수가 감소할 것으로 우려된다. 연합 2015.06.02 14:36
곗돈 떼먹고 달아난 50대 4년간 도피생활 끝에 덜미 곗돈 등 1억7천여만 원을 떼먹고 달아난 50대 여성이 4년간의 도피생활 끝에 경찰에 잡혔다. 강원 원주경찰서는 2일 번호계가 깨진 뒤에도 정상 운영되는 것처럼 계원들을 속여 돈을 받아 챙긴 혐의씨를 구속했다고 밝혔다. 연합 2015.06.02 14:29
"메르스 불안한데 사람 많이 모이는 행사 어쩌나" 중동호흡기증후근으로 인한 사망자 발생으로 불안감이 퍼지고 있는 가운데 경기도내 일부 자치단체가 다중집합행사를 잇따라 취소했거나 취소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SBS 2015.06.02 1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