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3차 감염 사례 더 나올 가능성 있어" 보건복지부가 중동호흡기증후군 3차 감염 사례가 더 나올 가능성이 있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복지부는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메르스 일일상황보고 브리핑과 메르스 대책 관계부처 회의결과 브리핑을 통해 "초동 대응이 미흡했고 낙관적인 접근을 했다"며 환자가 집중적으로 발생한 병원에 대해 휴원 또는 임시폐쇄 명령 권한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했다는 비판을 사실상 수용했습니다. SBS 2015.06.02 16:18
"평생 설거지로 번 돈" 사기 피해금 돌려받은 60대 女 보이스피싱에 절도 범행을 접목한 신종 사기에 평생 모은 1억여 원을 날릴 뻔한 60대 여성이 경찰의 발빠른 수사 덕에 돈을 거의 다 되찾게 됐습니다. SBS 2015.06.02 16:14
충북 초등학교, 메르스 우려 휴업…도내 첫 사례 충북도 내 한 초등학교가 중동호흡기증후근, 메르스 예방차원에서 휴업에 들어갔습니다. 메르스 발생 후 충북에서는 첫 휴업 사례입니다. 충북도교육청 등에 따르면 도내 A 학교가 내일부터 5일까지 휴업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SBS 2015.06.02 16:13
'사람 대신 바닥 시공' 콘크리트 폴리싱로봇 첫 개발 사람 대신 건물 바닥을 연마하고 광택하는 작업을 하는 무인 콘크리트 폴리싱 로봇이 개발됐습니다. 이 로봇은 무인지능 자동화 기능을 보유해 사람이 분진이 발생하는 열악한 환경에서 하던 콘크리트 폴리싱 작업을 대신합니다. SBS 2015.06.02 16:04
참여연대, 세월호 집회 차벽설치한 경찰에 손배소송 참여연대는 세월호 집회에서 차벽을 설치해 참가자 통행을 제지했다며 국가와 경찰을 상대로 서울중앙지법에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참여연대는 "경찰이 지난 4월 18일 세월호 범국민대회 당시 차벽으로 광화문광장을 봉쇄하고 불법 해산명령을 내린 것은 헌재와 대법원 판례를 위배하는 행위"라며 "참가자들의 집회·시위의 자유를 침해한 것으로 책임을 져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SBS 2015.06.02 16:02
'48억 원 배임 혐의' 유병언 측근 여의사 징역 2년 인천지법 형사12부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 관한 법률상 배임 혐의로 기소된 모래알디자인 대표이사이자 고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측근인 61살 A씨에 대해 징역 2년을 선고했습니다. SBS 2015.06.02 15:54
장병 21명 다친 화천 나무다리 붕괴사고 현장 조사 지난달 28일 생태탐방로 보행데크 교량이 끊어져 야간 전술 훈련 중 다리를 건너던 장병 21명이 다친 사고의 원인을 규명하기 위한 현장조사가 2일 이뤄졌다. 연합 2015.06.02 15:51
경기북부 '메르스' 유언비어에 불안감 확산 경기북부지역에 중동호흡기증후군 관련 유언비어가 급속도로 퍼지고 있습니다. 피해 병원은 관련 글 게시자를 고소하거나 검토하는 등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습니다. SBS 2015.06.02 15:49
최근 입국한 외국인 1명 메르스 의심해 격리조치 메르스 확진 판정을 받은 환자 1명이 인천지역 한 대학병원으로 이송돼 격리됐습니다. 인천시는 경기도 평택시 모 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58살 A씨가 메르스 확진 판정을 받고 오늘 오전 인천 대학병원으로 이송됐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6.02 15:48
한국 메르스 환자 사망에 주변국 '초긴장'…일제 방역 강화 한국에서 중동호흡기증후군 환자가 사망하고 격리 대상자가 계속 늘어나자 중국, 홍콩, 일본 등 주변국들이 일제히 메르스 방역 수준을 끌어올리는 등 바짝 긴장하고 있습니다. SBS 2015.06.02 15: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