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역대책 최선봉 '질병 수사관'…미국 4천 명 vs 한국 20명 중동호흡기증후군과 같은 감염병이 발생했을 때 가장 중요한 초기 대응은 최초 환자에 대한 역학조사입니다. 역학조사는 특정 감염병의 발생 원인과 특성을 밝히는 것으로, 해당 질환이 확산하지 않도록 방역 대책을 세우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SBS 2015.06.02 18:36
메르스 발생 지역·병원 명단 게시…춘천의 한 병원 중동호흡기증후군 발생 지역과 환자가 머문 병원 이름의 공개 여부를 둘러싸고 논란이 이는 가운데 이들의 명단이 춘천의 한 병원 응급실에 게시됐던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 2015.06.02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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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잔혹 범죄 발생지' 오명 벗는다…최고 안전도시로 수도권뉴스입니다. 오늘은 경기도와 수원시가 힘을 합쳐서 수원을 안전도시로 만든다는 소식을 중심으로 전해드리겠습니다. 수원지국에서 이영춘 기자입니다. SBS 2015.06.02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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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초등학교 26곳 휴업…"메르스 확산 우려" 경기도 내 초등학교 36곳을 비롯해 전국 37개 초등학교가 중동호흡기증후군, 메르스 확산을 우려해서 오는 5일까지 휴업에 들어갑니다. 김광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SBS 2015.06.02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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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해피하우스 센터 북부권 추가 설치 전주시가 저소득층의 단독주택을 아파트 단지처럼 유지 보수해주는 해피하우스 센터를 북부권에 추가로 설치합니다. 전주시는 다음 달부터 팔복동에 해피… SBS 2015.06.02 17:32
교사가 환자 접촉, 충북 초교 5곳 휴업…"증세는 없어" 메르스가 확산하는 가운데 충북의 한 초등학교 교사가 메르스 확진 환자와 접촉한 것으로 밝혀져 이 교사가 근무하는 학교 등 5곳이 휴업에 들어갑니다. SBS 2015.06.02 17:31
메르스 불안감 확산…학교 휴업·다중집합행사 취소 속출 중동호흡기증후군, 메르스 확산에 대한 불안이 전국을 뒤덮은 가운데 일선 학교 휴업 결정이 잇따르고 다중이 모이는 행사 상당수가 취소됐습니다. 오늘 경기도 내에서는 첫 번째 사망자가 치료를 받던 병원 소재지를 중심으로 4개 시 초등학교와 유치원 47곳이 휴업키로 했습니다. SBS 2015.06.02 17:30
포스코 비자금 수사…박재천, 전정도 구속기소 포스코 비리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검찰이 협력업체 코스틸 박재천 회장과 유영 E&L 이 모 대표를 구속 기소했습니다. 박 회장은 지난 2005년부터 2012년 슬래브 등 철강 중간재를 포스코에서 사들인 뒤 거래대금과 매출액을 조작해 135억원의 비자금을 조성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06.02 17:29
메르스 사망자 나온 병원, 의료진·환자 60여 명 격리조치 중동호흡기증후군 국내 첫 사망 환자가 입원했던 경기지역 모 종합병원은 사망자와 접촉한 의료진과 주변 환자 관리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사망 환자가 별도의 격리조치 없이 6일간 중환자실에서 진료받은 사실이 확인돼 의료진과 주변 환자, 면회객 등에 대한 방역망에 구멍이 생겼을 우려가 커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SBS 2015.06.02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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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교 개통…이동시간 단축·물동량 숨통 울산의 새로운 랜드마크인 울산대교가 드디어 개통했습니다. 40∼50분이 걸렸던 동구와 남구 간의 차량 이동시간은 10분대로 줄었고, 산업수도 울산의 물동량 소통에도 큰 도움이 될 전망입니다. SBS 2015.06.02 1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