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기사
우려했던 '3차감염' 확인…'확산' 불안감 커져 밤사이 새로 확진 판정을 받은 사람 가운덴 국내 최초 환자가 아닌, 다른 사람으로부터 감염된 2명이 포함됐습니다. 가장 우려했던 3차 감염 사례가 확인된 것입니다. SBS 2015.06.02 06:18
[슬라이드 포토] '숨어있는 잠수함을 찾아라'…한미 연합 훈련 (SBS 뉴미디어부/사진=연합·해군) SBS 2015.06.02 06:14
[슬라이드 포토] '1조원대 국고 낭비' 혐의 강영원 전 석유공사 사장 대한민국 뉴스의 기준, 중심을 지키는 저널리즘 SBS 뉴스 - 시청자의 눈높이에 맞는, 더욱 품격 있는 뉴스를 제공합니다. SBS 2015.06.02 06:12
주민등록증 16년만 일제 교체 추진…번호체계는 유지 정부가 보안성 강화 등을 위해 만 17세 이상 국민이 보유한 주민등록증 전체를 새로 발급하는 방안을 추진합니다. 교체 규모는 4천200만여 장입니다. SBS 2015.06.02 05:55
지방의원 탈법.일탈 '위험수위'…편취.성희롱에 '갑질'까지 지방의원 탈법.일탈 '위험수위'...편취.성희롱에 '갑질'까지 민선 지방자치 출범 20년을 맞았지만, 지방자치의 한 축인 전국 지방의회 의원들의 불법과 탈법 등 일탈 행위가 끊이지 않고 있다. 연합 2015.06.02 05:50
'유명무실' 거짓·음란통신 전파법 규정 삭제 전파법 상 처벌 전례가 없는데다 다른 법규정과 중복됐다는 지적을 받아온 '거짓·음란통신'에 따른 벌칙 규정이 폐지될 전망이다. 미래창조과학부는 무선설비 등으로 거짓·음란 통신을 한 자를 각각 3년,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 2천만원 이하의 벌금을 물리도록 한 규정을 삭제하는 내용을 담은 전파법 일부 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고 2일 밝혔다. 연합 2015.06.02 05:49
공무원이 비리 고발한 사회복무요원에 '보복하겠다' 협박 경기도의 한 교육지원청 공무원들이 자신들의 일탈 행위를 고발하려 한 사회복무요원을 협박한 것으로 드러나 물의를 빚고 있다. 2일 이 교육지원청 사회복무요원 이모씨 등에 따르면 일부 공무원들이 지난달 1일 지원청 부지의 공터에서 삼겹살 파티를 하며 막걸리를 마셨다. 연합 2015.06.02 05:46
메르스 사망자·3차 감염 발생…당국 부실대응 도마 국내 중동호흡기증후군 확진 환자 가운데 사망자와 3차 감염자가 발생하게 된 것은 보건당국의 방역이 초기부터 부실했기 때문이라는 지적이 나옵니다. 연합 2015.06.02 05:45
한국서 아시아 메르스 최다 사망자…환자발생 세계 3위 메르스 확진자가 2명 사망하면서 한국은 아시아에서 메르스 사망자가 가장 많이 발생한 나라가 됐습니다. 메르스 환자도 25명으로 늘어 환자 수로는 사우디아라비아와 아랍에미리트에 이어 세 번쨉니다. SBS 2015.06.02 05:45
메르스 감염 사망자 2명…첫 3차 감염자 확인 메르스 감염 환자 중 위독했던 6번째 환자가 어젯밤 사망했습니다. 콩팥질환을 앓고 있던 71세 남성으로, 최초 환자와 접촉한 뒤 지난 달 말 확진 판정을 받아 격리 치료를 받아왔습니다. SBS 2015.06.02 05: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