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수 먹은 어린이집 원생들에서 중금속 검출 지하수를 써온 전북 무주의 한 어린이집 원생들에게서 중금속이 검출됐습니다. 무주군은 설천면 A 어린이집 원생 33명 가운데 28명에게서 수은과 비소 등의 중금속이 기준치보다 최고 6배까지 많이 검출됐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6.02 08:15
성행위 엿보려다 실패하자 모텔에 담뱃불 던진 남성 집행유예 모텔에서 다른 투숙객의 성행위를 엿보려다가 불발하자 홧김에 객실에 불을 지르려 한 30대 남성이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습니다. 서울북부지법 제13형사부는 현존 건조물 방화미수 등 혐의로 기소된 이 모씨에 대해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6.02 08:12
경북 모 여고서 참고서 베껴 시험문제 출제 '물의' 경북지역 한 여고에서 교사가 참고서와 교사용 지도서를 베껴 시험문제를 냈다가 학생들의 항의를 받고 재시험을 치르는 등 물의를 빚었습니다. 이 학교는 지난 4월 말 중간고사에서 3학년 문과 계열 '독서와 문법', '화법과 작문' 과목 시험을 치르면서 총 문항 수의 절반이 넘는 16개 문항을 교사용 지도서와 시중 참고서를 그대로 옮겨 출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SBS 2015.06.02 08:11
메르스 격리관찰자 1천 명 초과하면 통제불능 우려 중동호흡기증후군 확진 환자 수가 20명을 넘어서고 3차 감염자까지 발생함에 따라 보건당국의 격리 관찰 대상자가 최대 1천 명을 초과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옵니다. SBS 2015.06.02 08:10
메르스 결국 사망자·3차 감염으로 확대…격리병상은 오늘 사망자가 발생하고 3차 감염환자까지 나오면서 국가지정격리병상이 제대로 운영돼 환자 치료가 가능할지 의문이 제기됩니다. 보건복지부와 질병관리본부는 메르스, 에볼라, 결핵 등 각종 감염병 치료를 위해 전국의 17개 병원에 국가 지정 입원치료격리병상을 운영 중입니다. SBS 2015.06.02 08:09
국내 첫 메르스 환자 발생에서 사망까지 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는 오늘 중동호흡기증후군으로 인한 사망자가 2명이나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환자 수는 25명으로 늘어 한국은 세계 3위의 메르스 환자 발생국이라는 오명을 썼습니다. SBS 2015.06.02 08:08
'브레이크 대신 가속페달?' 80대 운전자 매장 돌진 어제 오후 4시 반쯤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에서 84살 김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후진을 하다 그대로 전자제품 판매장으로 돌진했습니다. 이 사고로 … SBS 2015.06.02 08:05
김해 아파트 지하서 불…20명 연기 흡입 오늘 오전 5시 30분 경남 김해시 외동의 한 아파트 지하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이 난 곳은 1층 아래 배관과 전기선로가 설치된 공간입니다. 이 불로 아파트 주민 20명이 연기를 흡입, 119구급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SBS 2015.06.02 08:02
메르스 확산…경보 단계 격상하나 한국에 상륙한 중동호흡기증후군이 마침내 2명의 사망자를 내고 3차 감염으로 이어지면서 걷잡을 수 없는 사태로 치단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보건당국이 메르스에 대한 전염병 위기경보 수준을 '주의'에서 '경계'로 한 단계 격상하고 확산 방지 대책을 대거 강화할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SBS 2015.06.02 08:01
[취재파일] "중2때 학생 33%가 수학 포기" 한국 수학교육의 현실에 대한 동영상 한편 보시고 중학교 수포자 얘기로 들어가보겠습니다. 중학교 2학년 교과서를 보시겠습니다. 초등학교 졸업 후 중학교에서 처음 만나는 '함수' 단원은 학생들이 아주 껄끄러워하는 대표적인 학습영역인데요. SBS 2015.06.02 07: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