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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공장서 탱크 청소하던 근로자 2명 질식사 경기도 안산의 한 공장에서 탱크 청소를 하던 작업자 2명이 질식해 쓰러져 사망했습니다. 경찰은 작업 안전 규정'을 준수했는지 조사하고 있습니다. SBS 2015.06.02 12:22
인천 소청도 해상서 불법조업 중국어선 1척 나포 인천해양경비안전서는 서해 북방한계선을 침범해 불법조업을 한 혐의로 25톤급 중국어선 1척을 나포했습니다. 나포된 중국어선은 오늘 새벽 0시 반쯤 인천시 옹진군 소청도 남동방 27㎞ 해상에서 서해 북방한계선을 5.2㎞가량 침범해 꽃게 15㎏과 홍어 50㎏ 잡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06.02 12:07
'전창진 승부조작 의혹' 전·현직 구단 관계자 소환조사 남자 프로농구 전창진 감독의 사설 스포츠 도박과 승부조작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이 전 감독이 몸담은 구단 관계자와 선수들을 참고인 신분으로 소환하는 등 수사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SBS 2015.06.02 12:07
경부고속도서 화물차 넘어져…염소 탈출 소동 경부고속도로에서 화물차가 넘어지면서 화물칸에 실려 있던 염소가 도로 위로 탈출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오늘 오전 9시 20분 대전 대덕구 상서동 경부고속도로 서울방향 279㎞지점씨가 운전하던 무쏘화물차가 옆으로 넘어졌습니다. SBS 2015.06.02 12:04
보이스피싱 사기단 등친 중국·대만 폭력배 검거 보이스피싱으로 국내에서 10억 원대를 챙긴 사기단이 이를 중국 위안화로 바꾸려다 중국과 타이완 폭력배들에게 빼앗긴 일이 벌어졌습니다. 서울 광진경찰서는 중국인 28살 이모씨와 이씨에게 1억 원을 받기로 하고 폭력을 행사한 21살 장모씨 등 타이완 국적의 폭력배 5명 등 모두 6명을 강도살인미수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SBS 2015.06.02 12:03
학력 높을수록 남녀 간 비정규직 비율 격차 커진다 고학력 여성이 육아 등으로 경력단절을 겪는 경우가 많아 학력이 높을수록 남녀 간 비정규직 비율의 격차가 커지는 것으로 조사됐다. 2일 한국직업능력개발원 박라인, 황승록 연구원이 발표한 '사업체의 비정규직 고용 현황' 자료에 따르면 1천343개 사업체의 근로자 474만 3천304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전체 근로자 중 정규직은 85.1%, 비정규직은 14.9%였다. 연합 2015.06.02 12:03
'어딜 끼어들어'…女운전자 집까지 쫓아가며 보복운전 자신의 앞에 끼어들었다는 이유로 상대 여성 운전자의 아파트 주차장까지 차를 몰고 쫓아가며 보복운전을 한 택시 기사가 붙잡혔습니다. 서울 동대문경찰서는 보복 운전을 하고 상대 운전자에게 욕설한 혐의로 택시기사 이 모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6.02 12:03
[속보] 의료계 종사자들에게 메르스 전파 병원 공개 검토 의료계 종사자들에게 메르스 전파 병원 공개 검토 SBS 2015.06.02 11:56
'메르스 발생 병원 대체 어디?'…공개 논란 재점화 중동호흡기증후군, 메르스가 빠르게 퍼지면서 이 병의 발생 지역과 환자가 머문 병원 이름의 공개 여부를 둘러싸고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특히 한국인 메르스 확진자가 건너갔던 홍콩이 우리 정부에 '메르스 환자가 다녔던 한국 병원 이름을 대중에 공개할 필요가 있다'며 명단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져 보건 당국의 고심이 한층 깊어질 전망입니다. SBS 2015.06.02 11:50
법원 "'아파트 분양 실패' 시행사 인천도시공사 책임" 인천지법 민사13부는 최근 포스코건설이 인천도시공사를 상대로 낸 공사대금 등 반환청구 소송에서 "인천도시공사는 포스코건설에 21억 5천8백만 원을 지급하라"고 원고 일부 승소판결했습니다. SBS 2015.06.02 11: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