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m 거리에서 얼굴 확인 가능한 첨단 CCTV 개발 국내 연구진이 3가지 카메라와 컴퓨터를 일체형으로 구성, 밤이나 비가 올 때도 60m 거리에서 움직이는 사람을 추적해 얼굴을 확인할 수 있는 첨단 CCTV를 개발했습니다. SBS 2015.06.02 13:40
"메르스 백신 없는데" 백신주 고공행진…"투자 유의" 중동호흡기증후군에 국내 증시도 감염된 양상입니다. 사망자가 2명이나 발생하는 등 메르스 감염 우려가 확산하자 백신 관련주 등이 연일 가격제한폭까지 오르는 등 급등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SBS 2015.06.02 13:40
'조선족 사투리 이제 NO'…진화하는 보이스피싱 보이스피싱 사기단이 '조선족 사투리'를 쓸 것이란 선입견은 이제 버려야 할 때가 됐습니다. 과거 보이스피싱 사기단 대부분이 중국 조선족을 이용했다면, 최근 들어 내국인을 고용해 서민들의 호주머니를 털어가는 수법이 등장했기 때문입니다. SBS 2015.06.02 13:40
동영상 기사
[수도권] 운정3지구, 하루 이자만 2억…'애물단지' 전락 수도권 뉴스입니다. 파주 운정신도시 개발이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운정3지구 가운데 있는 공원묘지 때문입니다. 송호금 기자입니다. 네, 운정3지구는 지난해 11월 착공했지만, 묘지 문제 때문에 공사를 시작도 못 하고 있습니다. SBS 2015.06.02 12:53
복지부, 메르스 격리자 확인 시스템 개발·보급 검토 중동호흡기증후군, 메르스 사망자와 3차 감염자가 발생해 해당 병원의 이름을 공개하라는 목소리가 높아가는 가운데 복지부가 "불필요한 불안이 있어서는 안 된다"며 불가 방침을 재확인했습니다. SBS 2015.06.02 12:48
메르스 첫 사망자 치료병원 소재지 초교 22곳 휴업검토 메르스, 즉 중동호흡기증후군 관련 첫 번째 사망자가 치료를 받던 병원 소재지 근처 초등학교 22곳이 감염예방을 위한 휴업검토에 들어갔습니다. 메르스 첫 번째 환자와 접촉한 58살 여성이 숨진 병원 근처 초등학교 교장 협의회는 오늘 오전 회의를 개최하고 "학교별 학교운영위원회를 개최해 학부모가 동의하면 오는 5일까지 휴업한다"고 합의했습니다. SBS 2015.06.02 12:47
메르스 사망자 발생 병원, 접촉자 격리조치 '비상' 메르스, 즉 중동호흡기증후군 관련 첫 번째 사망자가 치료를 받던 병원 소재지 근처 초등학교 22곳이 감염예방을 위한 휴업검토에 들어갔습니다. 메르스 첫 번째 환자와 접촉한 58살 여성이 숨진 병원 근처 초등학교 교장 협의회는 오늘 오전 회의를 개최하고 "학교별 학교운영위원회를 개최해 학부모가 동의하면 오는 5일까지 휴업한다"고 합의했습니다. SBS 2015.06.02 12:45
신분증명서에 이혼·개명·입양 기록 빠진다 신분증명서에 과거 이혼 경력이나 개명 전 이름 같은 민감한 개인 정보가 빠집니다. 법무부는 오늘 이런 내용을 포함한 '가족관계의 등록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6.02 12:45
경기도 내 메르스 환자 접촉자 910명…추적 조사 중 중동호흡기증후군, 메르스 환자와 접촉한 것으로 파악된 사람이 어제 기준으로 경기도 내에 910명인 것으로 확인돼 보건당국이 추적조사에 나섰습니다. SBS 2015.06.02 12:44
동영상 기사
"환전해 주겠다" 피싱 사기범 등치고 9억 빼앗아 보이스피싱 사기범 일당에게서 환전을 부탁받고 9억 원을 빼앗아 달아났던 외국인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보이스피싱으로 번 돈이어서 빼앗아도 뒤탈이 없을 거라고 판단했습니다. SBS 2015.06.02 1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