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구 상가건물에 불…담뱃불 추정 오늘 저녁 7시 반쯤 서울 송파구의 4층짜리 상가건물 1층에서 불이 났습니다. 건물 옆에 쌓아둔 종이 더미를 태운 불이 에어컨 실외기와 전선까지… SBS 2015.06.02 23:35
동영상 기사
"정부의 안이함이 메르스보다 위험"…전문가의 경고 사망·3차 감염 확인...'메르스 공포' 현실화 중동 지역에 보름가량 머물던 68세 남성이 지난달 초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입국 후 일주일이 지나 고열과 기침 증상을 보이던 이 남성은 지난달 20일, 국내 첫 '메르스' 환자가 되었다. SBS 2015.06.02 23:30
메르스 확산에 유치원·학교 휴업 속출…경기도에 집중 메르스 확산에 대한 불안감이 커지면서 전국에서 휴업을 결정한 학교와 유치원이 속출하고 있습니다. 교육부는 오늘 밤 8시 현재 전국적으로 휴업에 들어갔거나 휴업을 할 예정인 학교와 유치원은 모두 149곳으로 집계했습니다. SBS 2015.06.02 23:15
메르스 확진환자 접촉 교사 소속 세종시 유치원 휴업 세종시의 한 유치원이 중동호흡기증후군 예방을 위해 3일부터 휴업에 들어간다. 세종시교육청은 지역 한 유치원 교직원이 메르스 확진 환자와 접촉한 것으로 2일 확인됨에 따라 휴업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연합 2015.06.02 23:11
고수익 미끼로 8개월 만에 7천100명에게 640억 편취 부산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고수익을 미끼로 8개월 만에 640억 원을 챙긴 혐의로 52살 김 모 씨 등 35명을 붙잡아 4명을 구속했습니다. 김 씨 등은 지난 9월부터 지난달까지 중국인을 대상으로 한 관광사업이나 쇼핑몰 등에 투자하면 한 달에 원금의 180∼370%를 돌려받을 수 있다고 속여 7천100여 명에게 640억 원을 편취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06.02 22:54
경기도 유치원·초중고교 141곳 휴업…"확대될 전망" 메르스 사망자가 치료받던 병원 소재지를 중심으로 경기도 내 유치원과 학교가 잇따라 휴업 결정을 내렸습니다. 경기도교육청은 오늘 밤 9시 경기지역에서 휴업을 결정한 학교는 공, 사립유치원 57곳, 초등학교 74곳, 중학교 8곳, 고등학교 1곳, 특수학교 1곳 등 총 141곳으로 집계했습니다. SBS 2015.06.02 22:53
동영상 기사
클로징 괴담의 시작을 정확히 찾기는 어렵지만, 공식적 발표에 대한 불신에 그 뿌리를 두고 있는 건 분명합니다. 메르스 괴담 역시 그래서 더 위험해 보이고 걱정스럽습니다. SBS 2015.06.02 21:02
동영상 기사
매일 폭탄 터지는 집…공포의 공사장 소음 공사장에서 발생하는 여러 소음들, 참기 어려울 때가 많습니다. 폭탄이 터지는 소리에 지진이 난 것처럼 느껴지는 진동까지 주민들은 생활이 불편한 걸 넘어서 공포스럽기까지 하다고 하소연합니다. SBS 2015.06.02 20:55
동영상 기사
희생은 당연한 것? '명예로운 직업' 한국만 홀대 미국의 한 경제지가 청소년들에게 장래희망을 물었더니 10위 안에 소방관과 경찰관이 꼽혔습니다. 이에 비해 우리나라 청소년들은 어떨까요. 교사와 연예인의 인기는 높은 반면, 소방관이나 경찰관은 찾아볼 수 없습니다. SBS 2015.06.02 20:53
충북 9곳 휴업…교사 메르스 확진환자 접촉에 요구 빗발 중동호흡기증후근 메르스가 확산하는 가운데 충북의 한 초등학교 교사가 메르스 확진 환자와 접촉한 사실이 알려지자 휴업을 요구하는 학부모들의 요구가… SBS 2015.06.02 20: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