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스 차단' 제주 공항 검역 강화 제주도는 중동호흡기증후군 관련 기존 방역상황반을 메르스 대책본부로 확대해 운영한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도는 제주도교육청, 국립제주검역소, 법무부 제주출입국관리사무소, 도내 종합병원 등 유관기관 및 의사회, 약사회, 간호사회 등 관련 단체와 대책회의를 하고 이같이 결정했습니다. SBS 2015.06.01 13:54
6천m 심해 탐색 게 로봇 '크랩스터' 개발 착수 게와 가재의 특성을 살린 국산 해저 탐사 로봇 '크랩스터'가 해저 2백미터에서 활동하는 CR200 모델에 이어 6천미터 아래 심해에서도 탐사가 가능한 CR6000이 개발됩니다. SBS 2015.06.01 13:53
메르스 접촉 119구급대원 6명 자택 격리조치 중동호흡기증후군 환자와 직·간접 접촉한 구급대원 6명이 자택에서 격리 중입니다. 박인용 국민안전처 장관은 오늘 기자들과 만나 "메르스 환자를 이송한 구급대원 3명 등 119구급대원 6명을 자가격리 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6.01 13:45
메르스 격리자 2주간 생업중단…생계비 지원은 메르스 확산을 막기 위해 정부가 감염 위험자를 격리하는 조처를 취하면서 시민 수백 명이 열흘 넘게 속절없는 연금 생활을 하거나 앞으로 해야할 것으로 보입니다. SBS 2015.06.01 13:40
새정치연합 경기도당 "세월호 기간제 교사 지위인정" 촉구 새정치민주연합 경기도당이 "세월호 사고로 희생한 기간제 교사들의 교육전문직원 지위를 인정해달라"는 지위확인 의견 공문을 경기도교육청에 전달했습니다. SBS 2015.06.01 13:35
서울대 식당 '아침 1천 원'…총장·학생회장 첫날 함께 식사 서울대가 학생회관 식당에서 1천700원에 제공하던 아침 식사를 1천 원으로 낮췄습니다. 학생들의 식비 부담을 낮춰 아침 결식률을 낮추자는 취지입니다. SBS 2015.06.01 13:35
[취재파일] 영국 언론사 사주가 된 한국 청년 - [바이라인] 이승윤: 저널리즘을 구하는 한 가지 방법 이승윤 씨를 처음 만난 곳은 런던의 작은 피자가게였다. 지하철 역에서 내려 15분 정도 걷자 간판 없는 건물이 나타났다. 식당이라기 보다는 카페에 가까운 느낌이었다. SBS 2015.06.01 13:21
서울 오존 가장 주의해야 할 때는…'6월 오후 2∼5시' 서울에서 1년 중 오존을 가장 주의해야 할 때는 5월과 6월, 하루 중에는 오후 2∼5시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서울의 연평균 오존 농도가 1990년부터 지난해까지 24년간 2.3배 증가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SBS 2015.06.01 13:14
'메르스 때문에'…광주 우치동물원 낙타 '내실행' "어, 낙타가 어디 갔지" 광주 우치동물원의 인기 동물 중 하나인 낙타가 며칠째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커다란 덩치에 등에 달린 혹과 사막을 상징하는 낙타는 어린이에게 매우 친숙한 동물입니다. SBS 2015.06.01 13:06
메르스 격리자 682명으로 급증…오늘부터 출국 금지 국내에서 중동호흡기증후군 환자와 밀접 접촉해 현재 자가·시설 격리 중인 대상자가 682명으로 급증했습니다. 보건복지부는 오늘 오전 서울 세종로 정부중앙청사에서 열린 메르스 일일 상황 보고 브리핑에서 "메르스 환자와 밀접 접촉해 격리된 사람은 715명이고 33명은 잠복기가 지나 격리 해제된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5.06.01 1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