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원룸서 남녀 3명 동반 자살 시도…1명 사망 어젯밤 10시 10분쯤 부천시 원미구 부천로의 한 원룸형 주택에서 남녀 3명이 번개탄을 피워 동반 자살을 시도했습니다. 이 사건으로 31살 정 모 씨가 숨졌고 23살 여 모 씨와 21살 여성 황 모 씨가 연기를 마시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05.17 10:40
"제사 안 지내면 가족 지옥 간다"…수천만 원 뜯어낸 전도사 지능지수가 낮은 대학생을 속여 수천만 원을 받아 가로챈 길거리 전도사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송파경찰서는 모 종교단체 포교원 40살 박 모 씨를 사기 혐의로 불구속 입건해 검찰에 넘겼습니다. SBS 2015.05.17 10:23
목포서 정박 중인 선박서 불…주변 승용차도 전소 오늘 새벽 3시 20분쯤 전남 목포시 산정동 북항 부두에 정박 중이던 46t급 유자망 어선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습니다. 불은 배를 모… SBS 2015.05.17 09:44
"학교통폐합 농산어촌에 집중"…지난 5년간 전남 68개교 학생 수 감소 등으로 인한 학교 통폐합이 시보다는 농산어촌이 많은 도 지역에서 훨씬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교육위 소속 정의당 정진후 의원은 전국 17개 시·도교육청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10년부터 5년 동안 전국에서 초등학교 193개, 중학교 38개, 고등학교 15개 등 모두 246개 학교가 통폐합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5.17 09:44
서울시민 연 5만 명 감소…내년 말 1천만 붕괴될 듯 지난 4년간 서울의 주민등록 인구가 연평균 5만명씩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행정자치부의 주민등록 인구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말 서울시의 주민등록 인구는 천10만 3천 명으로 집계됐습니다. SBS 2015.05.17 09:43
서울 입시학원 '합격축하' 현수막 11월부터 단속 사설 입시학원이 수강생 이름과 진학 고교·대학의 이름을 넣어 홍보 현수막을 내걸거나 전단을 배포하는 행위에 대해 전국에서 처음으로 서울시교육청이 지도감독에 나섭니다. SBS 2015.05.17 09:43
65세 이상 노인층 만성신부전증 발생률 9배나 높아 콩팥 기능이 지속적으로 떨어지는 만성신부전증이 65세 이상 노인에게 그 이하 연령대에 비해 9배가량 더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의 건강보험진료비 지급자료에 따르면 만성 신부전증 환자는 2009년 9만 명에서 2013년 15만 명으로 해마다 평균 13.6%씩 증가했습니다. SBS 2015.05.17 09:41
요양병원에 '낮병동' 추진…당일 입원치료 후 귀가 정부가 요양병원에 환자가 촐퇴근하듯 당일 입원해 치료받고 귀가하는 '낮병동 입원제도' 도입을 추진합니다. 보건복지부는 이를 위해 낮병동 입원 환자들에 대한 건강보험 수가 지급 체계를 만들어 요양병원이 낮병동을 도입하도록 유도할 계획입니다. SBS 2015.05.17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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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박스] 차량 이동 중에 사고 '쾅'…무조건 쌍방과실? 도로 확장 공사 중인 도로를 오토바이를 타고 달리던 오용수 씨, 갑자기 차량이 도로에 나오면서 그대로 부딪쳐 반대편 차로까지 날아가는 큰 사고가… SBS 2015.05.17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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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심적 병역거부 무죄 선고…다시 불붙은 논란 양심적 병역 거부가 다시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법원이 최근 종교적 이유로 병역을 거부한 사람들에게 무죄를 선고했기 때문인데요, 김아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SBS 2015.05.17 0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