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처증 치료받으라는 말에 격분해 흉기 휘둘러 살해 전남 여수경찰서는 자신의 아내와 외도한 것으로 의심하던 남성을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로 60대 남성을 긴급체포했습니다. 오늘 저녁 7시 45분쯤 전남 여수시의 한 아파트에서 60살 이 모 씨가 61살 김 모 씨를 흉기로 찔렀고 김 씨는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습니다. SBS 2015.05.15 23:17
그룹 출신 인기가수 사기 혐의 피소… 고소인 "이중계약" 주장 서울 강남경찰서는 그룹 출신 인기 가수 A 모 씨가 사기 혐의로 피소됐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3월 한 식품회사가 A 씨를 사기 혐의로 고소했습니다. SBS 2015.05.15 22:38
울산 언양 단독주택서 불… 인명피해 없어 오늘 오후 5시 50분쯤 울산 울주군 언양읍의 한 단독주택 창고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20여 분 만에 창고를 태우고 꺼졌고, 집 안에 있던 … SBS 2015.05.15 22:35
가산동 식당서 휴대용 부탄가스통 폭발…3명 부상 오늘 저녁 9시 20분쯤 서울 금천구 가산동 주민센터 인근 고깃집에서 휴대용 부탄가스통이 터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부탄가스통이 놓인 탁자 주변에 앉아 있던 남성 3명이 얼굴과 손 등에 가벼운 상처를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SBS 2015.05.15 22:18
여직원 강제추행 혐의 고위공무원 입건 경기지방경찰청 성폭력수사대는 산하기관 소속 여직원을 성추행한 혐의로 정부 부처의 고위직 공무원 이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달 23일 밤 9시쯤 부산의 한 식당에서 회식 중에 경기도 소재 산하기관 여직원의 신체 일부를 만지는 등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05.15 21:50
충북 진천서 통근버스-트럭 충돌…14명 경상 오늘 저녁 7시 반쯤 충북 진천군 덕산면의 한 삼거리에서 출근 중이던 사람들을 태운 통근버스와 1톤 트럭이 부딪쳤습니다. 이 사고로 버스에 타고… SBS 2015.05.15 21:50
중국서 만든 발암물질 벤젠 맛기름 1천 200톤 유통 대구 수성경찰서는 중국에서 발암물질 벤젠으로 맛기름을 만들어 국내에 유통시킨 식품업체 대표 58살 김 모 씨 등 3명을 구속하고 직원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5.05.15 21:50
공공기관 계약직 여직원 "상관에게 상습 성희롱 당했다" 충북의 한 공공기관 소속 직원이 계약직 여성을 상습적으로 성희롱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16일 한국산업단지공단에 따르면 지난 3월부터 오송사업단에 근무하는 한 계약직 여직원 A씨는 같은 사업단에 근무하는 직원 B씨에게 상습적으로 성희롱 발언을 들었다는 내용의 탄원서를 지난달 제출했다. 연합 2015.05.15 21:48
"아버지 재산 1천800억" 사기 전두환 조카에 징역 1년 서울중앙지법 형사8단독 강병훈 판사는 전두환 전 대통령의 조카임을 내세워 1억원 가량 돈을 뜯어낸 혐의로 기소된 조모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다고 15일 밝혔다. 연합 2015.05.15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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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안 비켜" 이성 잃고…위험천만 보복 운전 고속도로에서 아찔한 보복 운전을 한 운전자가 경찰에 입건됐습니다. 상대 차를 위험하게 밀어붙이고 주행하지 못하도록 40초 동안이나 버티고 서 있기까지 했습니다. SBS 2015.05.15 21: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