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출 도사견 개 2마리 물어 죽이고 공장 활보하다 사살돼 청주에서 사육장을 탈출한 도사견이 개 2마리를 물어 죽이고, 인근 공장에 침입해 10여분간 활보, 근로자들을 공포에 떨게 했다가 출동한 경찰에 사살됐습니다. SBS 2015.05.14 16:17
"층간소음 못 참겠다"…흉기로 이웃 협박한 40대 집유 수원지법 형사1단독 고일광 판사는 층간소음으로 갈등을 빚던 윗집 이웃을 협박하고 현관문을 훼손한 혐의(집단·흉기 등 협박 및 재물손괴)로 기소된 임모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14일 밝혔다. 연합 2015.05.14 16:15
물고기 대신 사람 낚은 사연…낚싯줄 던져 자살 기도자 구해 "낚시를 하던 중에 갑자기 다리 위에서 뭐가 뚝 떨어졌는데, 사람이어서 황급히 낚싯줄을 던졌습니다." 전북 익산의 한 60대 낚시객이 낚싯대로 중 물에 뛰어들어 자살하려는 20대 청년의 소중한 목숨을 구했습니다. SBS 2015.05.14 16:14
욕설에 성희롱 '수모'…충북 교권침해 5년간 617건 발생 최근 5년간 충북에서 발생한 교권 침해가 600건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교육부가 새누리당 이종배 국회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2010년부터 지난해까지 5년간 충북에서 발생한 교권침해 사건은 모두 617건으로 조사됐다. 연합 2015.05.14 16:05
중소상인들 "개정임대차보호법 미흡…속히 재개정해야" 중소상인들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상가건물 임대차보호법'의 임차상인 보호 효과가 미흡하다며 재개정을 촉구했다. 전국유통상인연합회, 전국을살리기비대위 등 중소상인들의 모임은 1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밝혔다. 연합 2015.05.14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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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가족이 교실 난입해 폭행…"교권침해 절반은 갈등에서" 내일은 스승의 날인데요, 교사의 권위가 땅에 떨어졌다는 얘기 많이 들어보셨을 겁니다. 교권침해 사례의 절반은 학부모와의 갈등에서 비롯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SBS 2015.05.14 15:54
[슬라이드 포토] 군 총기 난사 현장공개…곳곳 핏자국 남아 참상 증언 어제 총기 난사로 5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사격장 곳곳에는 오늘까지 군데군데 핏자국이 남아 당시의 참상을 증언했습니다. 가해자 최 모씨가 총기 난사 뒤 스스로 목숨을 끊은 1사로 주변과 피해 예비군들이 있었던 2∼5사로 주변에는 혈흔과 함께 주인 잃은 전투모와 전투화 등이 어지럽게 널려 있었습니다. SBS 2015.05.14 15:48
"5월12일이 마지막"…최 씨, 친구에 자살암시문자 10개 보내 육군은 오늘 서울 내곡동 예비군훈련장에서 총기를 난사한 최 모 씨가 "계획적으로 범행한 것으로 판단한다"고 밝혔습니다. 육군 중앙수사단장 이태명 대령은 중간사고 발표를 통해 최 씨가 올해 3∼5월 친구에게 자살을 암시하는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를 여러 차례 보낸 것으로 확인됐다며 이같이 설명했습니다. SBS 2015.05.14 15:36
휜다리 노인 많은 한국…'무릎 절골술' 4년새 3배 증가 퇴행성 무릎 관절염에 환자 본인의 다리뼈를 잘라 벌려서 형태를 교정하는 '무릎 절골술'이 최근 4년 사이 3배가량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연합 2015.05.14 15:29
이른 더위 기승…기상청, 폭염특보 연중 확대 기후 변화로 더위가 찾아오는 시기가 빨라짐에 따라 기상청이 폭염특보를 올해부터 연중 확대 운영하기로 했다고 14일 밝혔다. 2008년 6월부터 시작된 폭염특보는 종전에는 6∼9월에만 운영됐다. 연합 2015.05.14 1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