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양평 펜션서 지갑 훔친 국회의원 아들 등 기소유예 수원지방검찰청 여주지청은 펜션에 들어가 지갑을 훔친 혐의로 입건된 모 국회의원의 아들 등 3명에 대해 기소유예 처분을 내렸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11월 경기도 양평군 서종면의 한 펜션에 들어가 16만 원이 든 펜션 주인의 지갑을 훔친 혐의로 경찰에 불구속 입건됐습니다. SBS 2015.05.13 15:05
교총 "교권침해 절반 이상 학부모가 유발"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는 지난해 교총에 접수된 교권침해 상담사례 건수는 총 439건으로 이 가운데 학부모와 갈등에 따른 교사들의 고충이 전체의 절반을 넘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5.13 14:58
검찰, 이완구 최측근 비서관 소환 조사 이완구 전 국무총리 소환을 하루 앞두고, 검찰이 오늘 오후 이 전 총리의 최측근인 김 모 비서관을 불러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비서관은 지난 2013년 4월 충남 부여 청양 재선거 당시 자금관리를 포함해 선거 업무를 총괄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SBS 2015.05.13 14:53
"친부 죽이지 않았다" 15년 무죄 주장 무기수의 눈물 "난 아버지를 죽이지 않았다...누군가는 15년을 기다렸는데 며칠을 못기다리냐고 반문하겠지만 저를 교도소에 두는 것은 방치다." 친아버지 살해 혐의로 복역 중인 무기수 김신혜씨에 대한 재심 여부를 결정하는 이례적인 심문기일이 열렸습니다. SBS 2015.05.13 14:49
음주운전 손님에 고의 사고…보험금 뜯은 종업원 등 입건 서울 송파경찰서는 술을 마시고 운전하는 손님의 차량에 뛰어들어 사고를 낸 뒤 허위로 보험금을 타낸 유흥업소 종업원 등 보험사기를 벌인 11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5.05.13 14:49
매립지공사, 수질·폐기물 측정분석 능력 '우수'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는 올해 수질·폐기물 분야 측정 분석 능력 숙련도 시험에서 '만족' 수준의 평가를 받아 7년 연속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SBS 2015.05.13 14:44
서울 예비군훈련장서 총기난사 사건…2명 사망 서울에 있는 육군 예비군 훈련장에서 오늘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해 예비군 2명이 숨지고 3명이 다쳤습니다. 육군과 경찰에 따르면 오전 10시 44분 서울 서초구 내곡동에 있는 육군 수도방위사령부 예하 52사단 송파·강동 동원예비군 훈련장에서 예비군 최 모 씨가 총기를 난사한 뒤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SBS 2015.05.13 14:42
광주 홀로 사는 노인 급증…노인 10명 중 2명 이상 '홀로' 광주지역에서 홀로 사는 노인이 매년 큰 폭으로 느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독거노인에 대한 사회안전망 구축은 이를 뒤따르지 못해 대책마련이 절실하다. 연합 2015.05.13 14:29
'폭발, 오발, 자살'…잊을 만하면 또 예비군훈련 사고 오늘 서울 내곡동 예비군 훈련장에서 발생한 총기난사 사건과 유사한 훈련장 사건·사고는 과거에도 끊이지 않았습니다. 예비군 훈련장은 현역병이 아닌 사람들이 총기와 폭발물 등을 직접 다루기 때문에 자칫 사건·사고로 이어지기 쉬운 곳입니다. 연합 2015.05.13 14:16
"화장장 건립 안 된다" 서수원 주민대표 6명 삭발 경기 수원 칠보산 화장장건립저지 비상대책위원회 회원 등 서수원 주민 2천여명은 13일 오전 경기도청 정문 앞에서 집회를 열고 화성시 화장장 건립계획 재검토를 촉구했다. 연합 2015.05.13 1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