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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진의 SBS 전망대] "강제추행 판결, 이상하게 상급심으로만 가면 무죄?" ▷ 한수진/사회자: 20대 신입 여직원에게 속옷만 입은 사장이 사무실 문을 잠그고 다리를 주무르라고 시키면서 불쾌한 요구까지 했습니다. 결국 사장은 강제 추행 혐의로 기소됐지만, 법원에서는 ‘무죄’라는 판결을 내렸습니다. SBS 2015.05.13 10:25
"숭례문에 공장제 기와 사용" 허위주장 50대 집유 숭례문 복원에 사용된 기와가 전통방식이 아닌 자신의 업체에서 기계로 생산됐다고 주장해 복원 작업에 투입된 전통기와 제작자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기소된 50대가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연합 2015.05.13 10:20
16일 광화문광장서 불교행사…광화문·종로 교통통제 16일 광화문광장에서 열리는 세계 간화선 무차대회와 연등 행사로 당일 광화문과 종로 일대 차량 진입이 통제된다. 서울시는 16일 오전 7시부터 자정까지 광화문 교차로에서 세종대로 교차로 도로 전체를 통제한다고 13일 밝혔다. 연합 2015.05.13 10:08
도로 가운데 차 세워놓고 '쿨쿨'…만취운전 들통 오늘 오전 1시 25분 대구 수성구 두산동사무소 앞 도로에서 김 모씨의 쏘나타 승용차가 바로 앞에 정차한 경찰차 뒷범퍼를 충돌했습니다. 편도 5차로 가운데 3차로에 주차한 채 운전석에서 잠든 김 씨는 음주측정을 하려고 자신을 깨우는 경찰관을 보고 놀라 가속페달을 밟다가 사고를 낸 것으로 경찰 조사에서 드러났습니다. SBS 2015.05.13 10:06
'불나면 어쩌라고'…아파트 소방 노즐 쓸어간 30대 울산 남부경찰서는 아파트를 돌며 소방호스 노즐 약 600개를 훔친 혐의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김 씨는 4월 26일 오후 4시 울산시 남구의 한 아파트에 들어가 꼭대기 층부터 걸어 내려오면서 복도 소화전에서 소방호스 노즐 12개를 훔치는 등 올해 2월 초순부터 최근까지 아파트 19곳에서 노즐 588개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05.13 10:00
징계받아도 승진?…코레일 '자동승진제' 폐지 코레일 노사가 대표적 '방만 경영' 사례로 꼽혀온 '자동 근속승진제'를 폐지하기로 했다. 자동 승진제는 근무 성적 등과 관계없이 역장을 할 수 있는 3급까지 승진을 보장하는 것으로, 근로의욕을 떨어뜨리는 등 폐해가 커 그동안 없애야 한다는 지적이 많았다. 연합 2015.05.13 09:49
수족관 활어 왜 없어지나 했더니 주방장이 훔쳐 부산 중부경찰서는 근무하는 횟집에서 상습적으로 활어를 훔친 혐의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A씨는 지난 2월 17일 오전 0시 30분께 부산시 중구에 있는 횟집에서 영업을 마친 뒤 수족관에 있던 참돔과 밀어 등을 꺼내 회를 떠 가져가는 방법으로 모두 35차례에 걸쳐 235만원 상당의 활어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5.05.13 09:40
일가족 5명 숨진 채 발견…생활고 비관 동반자살 추정 오늘 부산의 한 아파트에서 일가족 5명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생활고를 견디지 못한 아들이 일부 가족의 동의를 받아 4명을 살해하고 자신은 투신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수사 중입니다. SBS 2015.05.13 09:30
동료 살해·암매장…파멸 자초한 고의 교통사고 사기범들 고의 교통사고를 내 합의금을 뜯어내던 20대 2명이 돈 욕심에 '동료'를 살해하고 암매장했다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청주 흥덕경찰서는 구 모 등으로 김 모씨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5.13 09:19
'반대파 폭행·보호비 갈취' 통영 폭력배 47명 검거 반대파 조직원을 집단폭행하고 성매매업소를 상대로 보호비를 갈취하는 등 경남 통영지역을 무대로 불법행위를 일삼은 폭력조직원들이 무더기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SBS 2015.05.13 0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