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황 "군수산업에 의존하는 강대국 전쟁 원해" 프란치스코 교황은 강대국이 군수산업과 전쟁으로 먹고살기 때문에 평화 대신 전쟁을 원한다고 말했다고 이탈리아 뉴스통신인 안사가 12일 보도했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11일 `평화 공장'이라는 비정부기구 후원으로 바티칸 바오로 6세 홀에 모인 7천명의 어린이들을 만난 자리에서 여러 어린이의 질문에 "일부 강대국들이 `죽음의 산업'인 군수공장에 경제를 의존하는 것은 심각한 일"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연합 2015.05.12 16:38
팀 쿡 웨이보 가입 하루 만에 40만 명 팔로우 애플 최고경영자인 팀 쿡이 중국판 트위터인 웨이보에 가입한 지 하루 만에 40만 명이 넘는 팔로어를 탄생시키며 중국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연합 2015.05.12 16:31
[속보] 네팔서 규모 7.4 강진 발생…추가인명 피해 우려 네팔에서 현지시간으로 오늘 오후 12시 35분 규모 7.4의 강진이 발생했습니다. 미국 지질조사국은 에베레스트 산과 가까운 남체 바자르 지역에서 서쪽으로 68㎞ 떨어진 지역에서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5.12 16:27
네팔 대지진 때 교도소 수감자 220명 탈출…치안 우려 지난달 25일 네팔을 덮친 대지진으로 교도소 수감자 220명이 탈출해 돌아오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피해자 수습과 구호에도 일손이 모자라는데다 달아난 수감자 가운데 4∼5명만 추적이 가능한 상태여서 치안 불안이 우려됩니다. SBS 2015.05.12 16:26
[속보] 네팔에 규모 7 강진 네팔에 규모 7 강진 SBS 2015.05.12 16:17
우유배달원 아들·주차장집 딸…캐머런의 '블루칼라 내각' '우유배달원 아들, 주차장 집 딸, 파키스탄 버스운전사 아들' 데이비드 캐머런 영국 총리의 새 내각에서 가장 두드러지는 것은 귀족이나 부유층을 위한 고급 사립학교가 아니라 일반 공립학교 출신이 크게 늘었다는 점이다. 연합 2015.05.12 16:16
'외자 중국이탈론'에 中 관영매체 "그럴일 없다" 반박 중국 관영 매체가 외국 자본의 중국 이탈설에 대해 "그럴 일 없다"고 적극적으로 반박하고 나섰다. 글로벌 시계기업인 시티즌이 중국 광저우공장을 태국 등으로 옮기기로 했고 마이크로소프트가 인수한 노키아 중국 생산라인을 폐쇄키로 하면서 이탈론이 힘을 얻어가고 있는 상황에서다. 연합 2015.05.12 16:15
일본·필리핀, 남중국해서 군사훈련…중국과 긴장고조 일본 해상자위대와 필리핀 해군이 12일 중국과 주변국의 영유권 다툼이 가열되는 남중국해에서 합동 훈련을 했다. 이날 훈련에는 일본 해상자위대 2호위대 소속 호위함 '하루사메'와 '아마기리', 필리핀 프리깃함 '라몬 알카라스' 등 군함 3척과 헬리콥터 등이 동원됐고 자위대원은 약 380명이 참가했다. SBS 2015.05.12 16:08
호주 기상청 "진정한 엘니뇨 시작"…아시아 피해 우려 호주 기상청이 5년 만에 진정한 의미의 엘니뇨 현상이 발생했다고 전했습니다. 아시아와 동아프리카, 남미 등에 기상이변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호주 기상청은 최근 수 주 동안 지표상으로 볼 때 엘니뇨가 형성되고 있고 위력도 더해가고 있다며 봄철 혹은 여름 초에 엘니뇨 현상이 최고 수준에 이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SBS 2015.05.12 16:03
파라과이 10살 임신부 낙태 놓고 국내외 논란 가열 파라과이에서 의붓아버지의 성폭행으로 임신한 10살 소녀의 낙태 허용 여부를 놓고 국내외 논쟁이 뜨겁습니다. 낙태 불허 결정에 대한 국제 사회의 비난은 물론 자국 내 반발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SBS 2015.05.12 15: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