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온몸이 흰색' 알비노 오소리 국내 첫 발견 온몸이 온통 흰색인 오소리와 괭이갈매기가 잇따라 발견됐다. 흰색 오소리가 국내에서 발견된 것은 처음이다. 국립공원관리공단은 지리산과 한려해상 국립공원에서 오소리와 괭이갈매기 백색증 개체를 최근 각각 발견했다고 10일 밝혔다. 연합 2015.05.10 12:12
가짜 환자 내세워 요양급여 타낸 병원장 징역형 인천지방법원은 인천의 모 정형외과 원장 60살 A씨와 원무부장 62살 B씨에 대해 각각 징역 8개월과 징역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07년 9월부터 2011년 4월까지 진료하지 않은 환자들의 진료기록부를 27차례에 걸쳐 허위로 작성해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2천 5백여만 원을 받아 챙긴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SBS 2015.05.10 12:11
서울대, 중간고사서 또 부정행위 의혹으로 재시험 지난달 초 서울대에서 치러진 한 통계학과 수업의 1차 중간고사에서 부정행위가 있었다는 제보가 들어와 해당시험 결과가 전원 무효 처리됐습니다. 이… SBS 2015.05.10 12:10
서울시, 취약계층 공공근로자 4천396명 모집 서울시는 올 하반기 공공근로사업에 참여할 취약계층 시민 4천396명을 모집합니다. 이번 사업은 7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진행되며, 모집 인원은 서울시 521명, 25개 자치구 3천875명입니다. SBS 2015.05.10 11:40
대법 "야간 주거침입 절도 가중처벌 위헌 소지" 야간에 다른 사람의 집에 침입해 물건을 훔쳤을 때 가중처벌하도록 한 법 조항은 위헌 소지가 있다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습니다. 대법원 1부는, 새벽에 불꺼진 사무실에 들어가 믹스커피를 훔쳐나오는 등 11차례에 걸쳐 현금 90만원과 80만원 어치의 물건을 훔쳐,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야간주거침입 절도 혐의로 기소된 안 모 씨에 대해 징역 1년 6월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사건을 부산지법으로 돌려보냈습니다. SBS 2015.05.10 11:11
'진화하는 성매매 업소들'…단속 피하기도 점점 지능화 지난달 23일 저녁 9시께 서울 시내 4개 경찰서 성매매 단속반원 24명이 갑작스러운 통보를 받고 시내 모처에 집결했다. 여느 때처럼 '목표물'의 이름이나 위치는 집결지에서 공개됐다. 연합 2015.05.10 10:47
88세 할아버지 고졸 검정고시 역대 최고령 합격 올해 고등학교 졸업 검정고시에서 역대 최고령자가 나왔습니다. 서울시교육청은 2015년도 제1회 초·중·고등학교 졸업학력 인정 검정고시에 6천903명이 응시해 4천612명이 합격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5.10 10:38
'언론보도 피해자만 시정권고 신청 허용'은 합헌 언론보도의 피해자가 아닌 경우 언론쟁재위원회에 시정권고 신청을 할 수 없도록 정한 법 조항은 표현의 자유를 침해하지 않는다는 헌법재판소의 결정이 나왔습니다. SBS 2015.05.10 09:30
'교비 횡령' 류종림 장안대 이사장 집행유예 확정 대법원 3부는 대학 총장으로 재직하면서 수십억 원의 교비를 횡령한 혐의로 기소된 류종림 장안대 이사장에게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습니다. SBS 2015.05.10 09:29
일광공영에 軍 기밀 건넨 기무사 군무원 구속기소 방위사업비리 정부합동수사단은 일광공영 이규태 회장에게 군 기밀자료를 넘겨주고 금품을 받은 혐의로 국군 기무사령부 3급 군무원 변 모 씨를 구속 기소했습니다. SBS 2015.05.10 09: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