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단체관광객 6천명 프랑스 휴양지 니스 뒤덮어 중국의 손꼽히는 재벌 회사 톈사그룹의 직원 6천여 명이 회사가 마련해 준 프랑스 단체여행을 즐기면서 유명 휴양지 니스에서 기네스 세계 기록을 세웠습니다. SBS 2015.05.09 10:47
[글로벌 업데이트] 美 2차대전 전승기념일 맞아 분위기 고조 글로벌 업데이트 시간입니다. 오늘은 워싱턴을 연결합니다. 이성철 특파원! 미국은 2차대전에서 연합군이 승리한 전승기념일로 들뜬 분위기라고요? 네. SBS 2015.05.09 10:40
밀라노 시위서 수난당한 롤렉스…울고 웃는 명품 브랜드 스위스 고급시계 제조업체인 롤렉스는 최근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엑스포 반대 시위 때문에 난데없는 곤욕을 치렀다. 엑스포가 국고를 낭비하는 행사라며 자동차를 부수면서 격렬히 항의하던 시위대의 한 참가자가 손목에 고급 롤렉스 시계를 차고 있는 모습이 사진에 찍혀 온라인에 유포됐기 때문이다. 연합 2015.05.09 09:50
"잡동사니 즐기는 미국 개"…이번엔 총알 23정 '꿀꺽' 미국에서 '베노'라는 이름의 벨기에산 경찰견 말리누아가 소총 탄환 23정을 삼켜 수술을 받아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미국 언론들은 아칸소 주에 사는 래리 브래스필드가 지난달 잠에서 깬 뒤 애완견 베노가 구토를 하면서 괴로워하는 모습을 보고 근처 가축병원으로 데려간 사연을 소개했습니다. SBS 2015.05.09 09:46
파라과이 10대 임신부 '낙태 허용 vs 반대' 논란 남미 파라과이에서 10대 임신부에게 낙태를 허용해야 하는지를 놓고 논란이 벌어지고 있다. 8일 브라질 일간지 폴랴 지 상파울루에 따르면 10대 소녀가 의붓아버지에게 성폭행을 당해 임신한 사건과 관련, 낙태 허용을 둘러싸고 공방이 벌어지고 있다. 연합 2015.05.09 09:44
[월드리포트] 실종된 약혼자…일기장에 덜미 잡혀 체포된 약혼녀 배너맨 아일랜드는 뉴욕 허드슨 강에 있는 아름다운 섬입니다. 19세기 유적지들이 자연과 절묘하게 어우러져 만들어내는 절경에 돈 있는 부자들이 즐겨 찾는 이름난 휴양지이기도 합니다. SBS 2015.05.09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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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경찰, 비무장 노숙자 사살…책임자 발언 파문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비무장 노숙자가 경찰 총에 맞아 숨졌습니다. 경찰이 당시 상황이 담긴 CCTV를 공개하지 않는 가운데 경찰 책임자의 발언이 파문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SBS 2015.05.09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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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나코 왕가, 쌍둥이 왕자·공주 세례식 준비 핑크색 풍선과 파란색 풍선, 보이시나요? 13세기에 세워진 모나코 왕국에서 왕실 역사상 처음으로 쌍둥이 왕자와 공주가 태어난 걸 기념하는 건데요… SBS 2015.05.09 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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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표 뚫고 나온 용암이 이룬 거대 호수 '장관' 지구의 뜨거운 에너지가 살아 움직이는 현장으로 가보겠습니다. 강렬한 불빛이 용광로처럼 이글거립니다. 여기는 미국 하와이인데요, 지표를 뚫고 나온 용암이 거대한 호수를 이뤘습니다. SBS 2015.05.09 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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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캠퍼스 서울 공개…전 세계 언론 '주목' AP통신이 보도한 구글 캠퍼스 서울의 모습입니다. 런던과 텔아비브에 이어 세계에서 세 번째, 아시아에서는 첫 번째로 구글 캠퍼스가 서울에 생겼는… SBS 2015.05.09 07: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