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서방 2차대전 승전기념일 왜 다르나 서방과 러시아에서 제2차 세계대전 승전 기념일이 서로 다른 이유는 무엇일까? 서방에선 5월 8일을 2차대전 승전 기념일로 간주하는 데 반해 러시아에선 5월 9일을 승전 기념일로 칩니다. SBS 2015.05.08 09:38
"태평양 해수면 예년보다 1℃ ↑…엘니뇨 확실시" 지구촌이 적도 부근의 바닷물 수온이 상승하는 엘니뇨 현상 속으로 빠져들고 있다고 호주 시드니모닝헤럴드가 보도했습니다. 신문은 기후 과학자들이 세계가 엘니뇨로 향하고 있다는 점을 확인했다며 호주 기상청도 오는 12일 엘니뇨 발생이 거의 확실하다는 점을 발표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SBS 2015.05.08 09:24
골프인구 늘어나는데…운동효과는 잔디깎기 보다 못해 최근 몇년새 한국에서는 골프인구가 늘어나는 추세다. 그렇다면 골프의 운동효과는 얼마나 될까. 한국에서 골프장 이용자는 2010년 2천547만명에서 2011년 2천654만명, 2013년에는 2천951만명, 2014년에는 3천204명으로 3천만명 고지를 넘어섰다. 연합 2015.05.08 09:18
인도 10대 여자 운동선수 4명 자살기도…가혹행위 의혹 인도 정부가 운영하는 청소년 운동선수 훈련센터에서 10대 여자 훈련생 4명이 자살을 기도해 이 가운데 1명이 숨졌습니다. 미국 뉴욕타임스 등은 인도 코지코드의 스포츠 훈련센터 소속 여자 운동선수 4명이 현지시각으로 지난 6일 오후 훈련생 숙소에서 맹독성 과일을 먹고 정신을 잃은 채 발견됐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5.05.08 09:10
에볼라 완치자 '눈'에서 다시 바이러스 발견…"눈색깔 바뀌어" 에볼라 완치 판정을 받은 환자의 전혀 예상치 못한 신체 부위에서 에볼라 바이러스가 다시 발견됐습니다. 다름 아닌 '눈'에서입니다. SBS 2015.05.08 09:09
"美본토 지진 안전지대 아니다"…인구 절반 피해 우려 미국에서 향후 지진이 늘어나면서 인구 절반에 해당하는 1억5천만 명이 인적·물적 피해를 당할 것이라는 예측이 나왔습니다. 미국 지질연구소 연구팀은 최근 연구보고서를 통해 단층 활동이 활발한 서부 해안뿐만 아니라 동부 해안과 중부 평원도 지진의 '안전지대'가 아니라고 경고했다고 로스앤젤레스타임스 보도했습니다. SBS 2015.05.08 08:51
소말리아 해적 잠잠해지고 동남아 해적 '극성' 소말리아 해적의 공격이 올해 1분기 0건을 기록한 반면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지역 해적이 극성을 부리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해양수산부는 올해 1분기 해적의 공격은 8척의 피랍건을 포함해 총 54건이었습니다. SBS 2015.05.08 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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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여성팬, 영국 해리왕자에 과감한 '기습 키스' 호주 시드니에서 영국 왕실의 인기가 또 한 번 입증됐습니다. 호주 군대와의 교환 프로그램으로 호주를 방문한 공군 조종사 해리 왕자가 여성팬에게 기습 키스를 당해서 화제입니다. SBS 2015.05.08 0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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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욱한 흰 연기 포착…활동 시작한 日 하코네 화산 우리나라 사람들도 온천 여행을 많이 가는 곳이죠. 일본의 하코네 화산이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멀리서 보니 산불이 난 것 같아 보이지만, 저 자욱한 흰 연기는 하코네 화산 꼭대기에서 뿜어져 나오는 겁니다. SBS 2015.05.08 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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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타임스 "한인 업주가 임금 착취·인종차별" 한국인 업주가 많은 뉴욕 일대 네일샵에서 심각한 임금 착취와 인종차별이 벌어지고 있다며 뉴욕타임스가 이례적으로 한글과 중국어까지 네 개 언어로 심층 보도했습니다. SBS 2015.05.08 07: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