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징용탄광 세계유산 추진 한국 비판에 "정치적 주장" 일본 정부는 우리 정부가 일제강점기에 조선인을 강제 동원한 탄광 등이 세계유산 등재 권고를 받은 것에 대해 반발하는 것은 정치적 주장이라고 규정했습니다. SBS 2015.05.08 14:05
영국 총선서 20세 여대생, 348년 만에 최연소 하원의원 영국 총선에서 348년 만에 가장 어린 하원의원이 탄생했다고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 등이 보도했습니다. 올해 20살 여대생인 스코틀랜드독립당 소속 마리 블랙은 스코틀랜드 남부 페이즐리 렌프레셔 지역에서 노동당 후보를 5천6백여 표 차로 꺾고 당선됐습니다. SBS 2015.05.08 13:58
6억 넘는 가격에 낙찰된 '씹던 껌', 도대체 왜? 지난 6일 JTBC 예능 프로그램 ‘비정상회담’에서 타일러가 미국의 이색 경매를 소개해 화제가 됐습니다. 당시 화제를 모은 경매 물건은 ‘코 푼 휴지’였습니다. SBS 2015.05.08 13:25
일부 일본 신문 '일본군, 위안소 관여' 빼고 역사학자성명 보도 세계적으로 유명한 역사학자 187명이 역사문제를 직시하라며 아베 신조 일본 총리를 향해 발표한 성명에 대한 일본 언론의 보도 태도가 극명하게 엇갈렸다. 연합 2015.05.08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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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리포트] 이집트, 마약 합법화 청원까지…비난 봇물 카이로 주택가의 한 차고입니다. 42살의 해이산 씨는 마약의 일종인 하시시를 피우고 있습니다. 대마에 환각물질을 더한 하시시를 피운 지 25년째입니다. SBS 2015.05.08 12:43
'마윈의 용인술' 알리바바 일선사령관 30∼40대로 채워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업체인 알리바바그룹이 최고경영자를 비롯한 부문별 책임자를 30∼40대로 대거 교체했다. 8일 중국 제일재경일보 등에 따르면 알리바바는 전날 장융 최고운영책임자로 선임했다. 연합 2015.05.08 11:42
혐한시위 항의하던 시민 폭행 日우파단체 대표 체포 일본 도쿄 도심에서 혐한 시위에 항의하던 시민이 일본 우파단체 대표에게 폭행당했던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교도통신 등 일본 언론은 경시청 공안부가 재일 조선인을 비하하는 사위를 벌이다 이에 항의하는 시민을 폭행한 혐의로 우파계열단체 대표라고 자신을 소개한 53살 사쿠라다 오사무씨를 체포했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5.05.08 11:39
영국 총선 보수당 완승 전망…초접전 예상 뒤집어 어제 실시 된 영국 총선에서 집권 보수당의 완승이 전망되는 출구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당초 여론조사들은 양당의 초접전을 예상했지만, 실제 출구조사 결과는 보수당이 노동당을 77석 앞지른 가운데 단독 과반 가능성도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SBS 2015.05.08 11:31
"'키드선장 ' 보물, 마다가스카르 해저에서 발견" 17세기의 악명높은 해적 윌리엄 키드가 소유했던 보물이 아프리카 마다가스카르 세인트 마리 섬 인근 바닷속에서 발견됐습니다. BBC방송은 7일 ' 캡틴 키드'라는 별명으로 유명한 윌리엄 키드가 탔던 '어드벤처 갤리'호로 보이는 선박 잔해에서 50㎏ 무게의 은괴를 발견했으며 마다가스카르 대통령에게 증정됐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5.05.08 11:23
中 '꼴불견 유커'에 극약처방…블랙리스트 실명공개 중국인 유커들의 각종 추태로 골머리를 앓고 있는 중국당국이 '실명공개를 통한 망신주기'라는 극약처방까지 꺼내 들었습니다.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중국 국가여유국은 기내에서 소란을 피우고 관광지 조형물에 올라가 사진을 찍는 등의 행위를 한 중국인 4명의 실명과 이들의 '비문명적 행위'를 공개했습니다. SBS 2015.05.08 11:13